
인터뷰에서 정한은 세븐틴과 캐럿(CARAT. 팬덤명)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어렸을 때 '세븐틴이 오래 사랑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어느새 10년 차 아티스트가 됐다"며 "감사함이 가장 크다. 그 마음을 갖고 더 열심히 하는 정한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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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이 속한 세븐틴은 내달 14일 미니 12집 'SPILL THE FEELS'를 발매한다. 이들은 컴백에 앞서 10월 12~13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의 포문을 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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