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은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 이미지를 일러스트화하여 다섯 곡의 수록곡과 함께 선보였다. 판타지적인 요소를 녹여낸 콘셉트 포토를 더욱 입체적으로 강조하여 곡에 대한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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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독특한 라틴풍의 멜로디와 스페인어 가사가 돋보이는 '미 울티모 데세오(Mi Último Deseo), 몽환적이고 세련된 무드의 '볼 라이크 댓(Ball Like That)', 부드러운 뱀뱀의 보이스가 강조되는 '머스트 비 나이스(Must Be Nice)'. 3곡의 수록곡들 역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각각의 개성을 자랑했다.
BAMESIS’는 뱀뱀의 'BamBam'과 기원을 의미하는 ‘Genesis’의 합성어로, 뱀뱀이 만든 하나의 세계를 의미한다. 어린 시절 타국으로 와 K팝 아티스트로 성공하기까지. 묵묵히 걸어오며 성장해온 뱀뱀의 정체성을 'BAMESIS'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음악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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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 되자 25일 그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긴 여정이었고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 스트레스가 심했고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가끔 예민해지고 감정이 격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올해도 최선을 다해서 쉴 시간을 찾아보겠다"며 "걱정을 끼쳐드렸다면 죄송하다. 오늘 하루 잘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뱀뱀의 세 번째 미니앨범 ‘BAMESIS’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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