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추가 라인업인 홍진경(르완다 키갈리)과 덱스(조지아 트빌리시)의 모습과 함께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삶이 펼쳐지는 가브리엘 7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무엇보다 가브리엘 7인의 이름, 거주지, 직업, 특이사항 등이 베일을 벗으며 호기심과 설렘, 짜릿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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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로 꼽히는 덱스의 합류 사실도 드러났다. "태어나서 처음 들어 보는 나라"로 향한 덱스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와인 항아리 제조사 '라티'로 숨 돌릴 틈 없는 유기농 라이프를 체험하는 장면으로 호기심을 안긴다. 모델 출신 홍진경이 르완다에서 모델 지망생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보검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합창단 단장 '루리'의 삶으로 역대급 몰입을 선사한다. 합창단 단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버스킹 공연을 준비하는 루리의 삶은 어떨지, "사랑을 충전하는 시간이었다"라며 눈물을 흘리는 박보검의 새로운 인생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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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데프콘과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메인 MC를 맡았으며, 오는 21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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