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서가 부른 'Walk In The Moonlight'는 몽환적인 기타 리프와 미니멀한 구성의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기타와 함께 독백처럼 전개되는 도입부가 인상적이다. 특히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너에게 빠지는 순간'을 몽환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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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ah!(우아!)는 2020년 5월에 데뷔해 뛰어난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서도 글로벌한 팬덤을 형성했다. woo!ah!(우아!)의 보컬 민서는 서정적인 곡과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맑은 음색이 특징인 멤버다.
소속사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민서가 '손가락만 까딱하면'을 통해 처음 단독으로 OST 작업에 참여했다"라며 "우연을 비롯한 드라마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민서가 가진 깊이 있는 목소리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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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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