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의 인서트》
이준호, 내년 1월 단독 솔로 콘서트 개최
여름, 가을, 겨울에도 이준호
2024년에도 열일 예고
이준호, 내년 1월 단독 솔로 콘서트 개최
여름, 가을, 겨울에도 이준호
2024년에도 열일 예고

드라마 속 중요 장면을 확대하는 인서트처럼,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가 방송가 이슈를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바야흐로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의 계절이다. 여름을 물들였던 그는 가을을 지나 겨울에도 개화한다. 이준호는 내년 1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4 이준호 콘서트 다시 만나는 날'을 개최한다. '다시 만나는 날'은 올해 7월과 8월 진행된 일본 솔로 아레나 투어의 연장선이자 2019년 3월 이후 약 5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단독 솔로 콘서트인 셈.
드라마 '킹더랜드'로 올여름을 물들였던 이준호가 가을에 이어 겨울에도 팬들을 책임진다. 이준호는 올해 6월 첫 방송한 드라마 '킹더랜드'로 시청자와 만났다. '킹더랜드'는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 JTBC 역대 시청률 7위에 올랐다. 이준호와 만난 '킹더랜드'는 글로벌 인기뿐만 아니라 화제성까지 동시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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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의 열일 행보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2PM 완전체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한국과 일본에서 열린 2PM 완전체 콘서트를 통해 드라마 속 모습과 180도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또한 올해 10월 대만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마카오,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싱가포르, 태국까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팬들을 만났다.
그뿐만 아니라 스페셜 싱글 'Can I (Korean Ver.)와 직접 작사, 작곡한 새 디지털 싱글 'Nothing But You (Korean Ver.)'를 발매했다. 'Can I'는 이준호의 일본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한 현지 스페셜 싱글의 한국어 버전으로, 이준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Nothing But You'는 현지 첫 영화 출연작 '장미와 튤립' OST의 한국어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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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부터 시작된 이준호의 계절은 계속된다. 그는 여름에 '킹더랜드', 가을과 초겨울에는 8개국 아시아 투어 팬미팅으로 보냈다. 완연한 겨울 그리고 2024년 새해를 알리는 1월에는 국내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특히 5년 만에 국내 단독 솔로 콘서트를 통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이준호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포근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
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캐셔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지키는 평범한 슈퍼히어로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호는 극 중 소지한 현금의 액수에 신체 능력이 비례하는 주인공 역을 제안받았다. 이준호는 국내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열일할 예정. 2024년 1월, 겨울에도 이준호가 피워낼 꽃은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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