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데뷔' 엔카이브, 칼군무 퍼포먼스로 '다크호스' 예고


내년 상반기 데뷔를 앞둔 신인 보이그룹 엔카이브(NCHIVE)가 안무 퍼포먼스로 매력을 드러냈다.

1일 0시 엔카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픈된 퍼포먼스 영상에서는 미국 래퍼 믹 밀(Meek Mill)의 노래 'Ooh kill Em'의 노래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치는 멤버들의 실루엣이 처음 공개됐다. 엔카이브 멤버들은 강렬한 사운드에 맞춰 절도 있고 역동적인 안무 소화력과 매력적인 피지컬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수려하면서도 강렬함이 느껴지는 춤선으로 몰입도를 높인 엔카이브는 다이내믹하게 변화되는 대형 속에서 실루엣만으로도 각 멤버들의 개성을 드러내는 한편 칼군무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5세대 보이그룹의 판도를 바꿀 다크호스의 탄생이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앞서 엔카이브는 수려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보이스를 지닌 맏형의 NCT 드림의 'Graduation' 커버송 영상을 오픈, 3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오브문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첫 그룹인 7인조 보이그룹 엔카이브는 미지수를 뜻하는 'N(엔)'과 저장소를 뜻하는 'Archive(아카이브)'를 합성해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내고 리스너들과 함께 행복한 기억과 추억을 저장해 나간다'라는 의미를 팀명에 담았다.

엔카이브(NCHIVE)는 내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데뷔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브문스튜디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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