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인은 2002년 영화 ’턴 잇업‘으로 데뷔해 뮤지컬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22년 차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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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밀정‘, ’공조’, ‘불한당’, ‘신과함께’, ‘마약왕’ 등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홍인은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22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조폐국 부국장을 ‘황현호’를 연기해 완벽한 북한 사투리로 원작에도 없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표현해 연기 인생에 전환점을 맞기도 했다.
하이어랭크 엔터테인먼트는 종합광고대행사 하이어랭크가 새롭게 출범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배우 구재이에 이어 홍인을 영입해 배우 라인업을 강화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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