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그룹 업텐션 환희가 생일을 맞아 소원을 말했다.
환희는 지난 6일 생일을 기념해 네이버 V앱 ‘해피 환희 데이(Happy HWANHEE Day)’를 열고, 팬들과 멤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업텐션은 성공적으로 마친 ‘Zepp Tour 2017 ID’ 공연 회식을 가지며 생일인 환희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내거나 환희의 소원을 말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환희는 생일 소원으로 옆 자리에 있던 한 살 더 많은 규진에게 “친구 하게 해달라”고 뜻밖의 소원을 말했고, 규진은 당황하면서도 “좋다”고 화답했다.
고결에게는 “나에게 조금 더 관대해져라”, 선율에게는 “가만히 있어 달라”, 우신에게는 “나에게 잘못한 것을 사과해라” 등 환희의 장난 섞인 생일 소원이 이어졌고, 멤버들 역시 호탕하게 웃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웨이는 “잘 커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스무 살이 된 환희의 모습에 남다른 소감을 표했으며, 비토는 “환희 키 많이 크고, 건강 챙기고, 우신이 반만 닮고 생일 축하한다”고 장난을 치면서도 환희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업텐션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3개 도시에서 개최된 ‘Zepp Tour 2017 ID’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https://imgtenasia.hankyung.com/webwp_kr/wp-content/uploads/2017/05/2017050712155720396-540x419.jpg)
환희는 지난 6일 생일을 기념해 네이버 V앱 ‘해피 환희 데이(Happy HWANHEE Day)’를 열고, 팬들과 멤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업텐션은 성공적으로 마친 ‘Zepp Tour 2017 ID’ 공연 회식을 가지며 생일인 환희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내거나 환희의 소원을 말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환희는 생일 소원으로 옆 자리에 있던 한 살 더 많은 규진에게 “친구 하게 해달라”고 뜻밖의 소원을 말했고, 규진은 당황하면서도 “좋다”고 화답했다.
고결에게는 “나에게 조금 더 관대해져라”, 선율에게는 “가만히 있어 달라”, 우신에게는 “나에게 잘못한 것을 사과해라” 등 환희의 장난 섞인 생일 소원이 이어졌고, 멤버들 역시 호탕하게 웃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웨이는 “잘 커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스무 살이 된 환희의 모습에 남다른 소감을 표했으며, 비토는 “환희 키 많이 크고, 건강 챙기고, 우신이 반만 닮고 생일 축하한다”고 장난을 치면서도 환희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업텐션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3개 도시에서 개최된 ‘Zepp Tour 2017 ID’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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