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일라이 부부, 유키스 / 사진제공=KBS2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일라이 부부, 유키스 / 사진제공=KBS2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일라이 부부, 유키스 / 사진제공=KBS2
그룹 유키스 일라이가 결혼발표 후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살림남 백일섭-정원관-일라이의 3인 3색 개성이 담긴 예측불가 일상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일라이가 멤버들과 팬들에게 진심을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일라이는 같은 유키스 멤버인 수현과 준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하게 됐다. 이때 일라이 부부와 멤버들 사이에는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시작됐고, 자연스레 결혼을 발표했던 시기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일라이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라며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는 후문. 더불어 아직까지 결혼식을 해주지 못해 아내에게도 미안함을 토로했다고. 일라이 아내 또한 멤버들을 향해 진심 어린 마음들을 표현하기도 했다.

멤버 준은 “형 결혼할 때 저 울 거 같아요”라면서 진심으로 두 사람을 축복하는가 하면, 수현과 함께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다짐했다.

일라이 부부가 유키스 멤버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은 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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