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윤종훈/사진제공=YK미디어
윤종훈/사진제공=YK미디어


배우 윤종훈이 ‘왕은 사랑한다’에 캐스팅 됐다.

윤종훈은 MBC ‘왕은 사랑한다’의 왕 전 역할로 합류한다. 왕 전은 린(홍종현)의 둘째 형으로, 출중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를 지닌 엘리트 왕족이다.

왕전은 왕위를 잡으려고 하는 왕원(임시완)과 대립하며, 친동생 왕린(홍종현)에게서 은산(윤아)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극의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

팩션 사극 ‘왕은 사랑한다’는 매혹적인 아름다움 뒤에 뜨거운 욕망과 정복욕을 품은 세자 왕원(임시완)과 강직한 품성, 사랑의 열정을 지닌 왕린(홍종현)의 브로맨스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은산(윤아)의 이야기를 그린다.

‘왕은 사랑한다’는 올 12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7년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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