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디데이_정소민_촬영장_비타민
디데이_정소민_촬영장_비타민
‘디데이’ 정소민이 환한 미소로 ‘촬영장 비타민’에 등극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제작 ㈜SMC&C)측은 정소민의 해맑은 미소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정소민은 수술마스크로 얼굴을 반이나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미소를 발산해 보는 이들까지 자동으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특히 그는 웃을 때마다 반달모양으로 휘어지는 눈과 하얀 치아를 뽐내며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촬영현장 곳곳에서 미소 짓는 정소민의 모습이 포착돼 엄마미소를 유발한다. 그는 바닥에 넘어지고 바쁘게 뛰어다니는 촬영 중에도 항상 밝은 미소를 보여주며 촬영장 활력소이자 에너자이저임을 입증하고 있다.

‘디데이’ 제작진은 “정소민은 넘어지고 뛰어다녀야 하는 재난상황을 촬영할 때에도 오케이 사인과 함께 항상 환한 미소를 보여줘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소민의 미소로 인해 촬영장은 한층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뒤, “밝은 분위기 속에서 배우와 스태프가 의기투합해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니 ‘디데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디데이’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JTBC ‘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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