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폭탄 콘서트 연다?
"그건 여름에 해야지"
관객 5만명 넘을까
'1박2일' / 사진 = KBS 영상 캡처
'1박2일' / 사진 = KBS 영상 캡처


'1박2일' 라비가 물 폭탄 콘서트를 열게 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는 라비의 소원 성취 투어가 그려졌다.

'1박2일' PD는 "라비가 SNS에도 올렸던 소원이 있었다. 물 폭탄 콘서트다"라며 들어주겠다고 밝혔다. 라비는 당황해하며 "그건 여름에 해야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또 PD는 "라이브 인원이 5만 명이 넘으면 만두 전골을 주겠다"라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라비는 "그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라고 말했고, 김종민 또한 "내가 라이브 방송할 때는 600명이 들어왔다. 그것도 전세계에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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