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최태은, ♥김윤수로와 '1박2일 여행' 떠날 수 있을까?('러브캐처 인 발리')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가 드디어 최종 커플 매칭을 위한 파이널 데이즈를 시작한다.

오늘(6일) 공개되는 <러브캐처 인 발리> 7회는 진실 게임 후 혼란스러워진 러브맨션에서 박용호와 황수지가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그동안 박용호가 머니캐처일 것이라고 의심했던 황수지는 진실게임 후 “오늘 오빠가 머니캐처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 해봤어”라고 말하며 고민에 빠진다.

박용호는 “그건 상관이 없어. 네가 머니캐처여도 되고 러브캐처여도 되니까”라면서 황수지를 향한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한다. “결정할 때까지 계속 흔들릴 수도 있겠구나”라면서 박용호와 조성범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황수지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안긴다.

그리고 일곱째 날 아침 최종 커플 매칭을 위한 파이널 데이즈가 열린다. <러브캐처 인 발리>에서 새롭게 도입된 룰인 파이널 데이즈. 서로 반지를 주고받은 캐처들은 커플 매칭에 성공하며 둘만의 1박 2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어떤 커플이 둘만의 1박 2일 여행을 떠나게 될지 설렘을 자극하는 가운데, 또 다른 반전이 예고되고 있다.

김윤수로는 한밤 중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 “전화를 받은 당신에게만 상대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린다”라는 말을 듣고 고민에 빠지는 김윤수로. 커플들을 혼란에 빠뜨릴 정체 확인 결정권 등장에 왓처 전현무, 장도연, 주우재, 가비, 김요한도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김윤수로가 어떤 선택을 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결말을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 7회는 오늘(6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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