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브랜드 모델→'810억원' 매출…수백억대 건물주다워('TMI뉴스쇼')


가수 비가 과자 브랜드의 매출을 제대로 올려줬다.

7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완판 행렬! 스타들의 품절템'을 주제로 스타들의 잇템을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빌리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5위는 가수 비가 차지했다. 앞서 노래 '깡' 역주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비는 한 과자 브랜드 '깡 시리즈' 광고를 맡아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비의 효과를 본 해당 브랜드의 매출은 전년대비 30% 올랐으며 당시 810억원의 매출을 벌어들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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