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N·ENA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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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럭셔리 여행 예능 '호캉스 말고 스캉스'가 첫 스캉스를 앞둔 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의 설렘을 전한다.

오는 23일 첫 방송 되는 MBN·ENA PLAY '호캉스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에서는 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가 스캉스를 하루 앞둔 전날 밤 짐 싸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캉스'는 5성급 호텔의 최고급 객실 스위트룸에서 1박 2일간 바캉스를 즐기는 여행 프로젝트다.

소이현은 두 딸과 남편 인교진과 함께 등장, 장난기 가득한 시끌벅적한 상황 속에서 무사히 짐을 챙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소유는 그 어떤 물건보다 운동복을 신중하게 고르는 운동돌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특히 예지원은 남다른 스케일의 짐을 꾸린다. 예지원은 이번 여행을 위해 특별하게 준비한 것이 있다고. 과연 그의 가방 속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뿐만 아니라 손담비는 자기관리를 위한 물건들을 주로 챙겼다는 전언이다.

호텔에 도착한 후 짐을 전달받고 각자의 짐을 확인하는 시간, 소유와 예지원의 짐 양은 극과 극이었다고. 예지원은 소유의 가방을 보자 "내가 부끄러워지려고 해요"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예지원의 짐을 구경하러 온 소이현도 "이게 뭐예요 언니?"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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