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파트리샤, 역대급 웃음 예고
조나단, 아침 러닝…파트리샤 "미쳤나 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콩고 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온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3회에서는 조나단-파트리샤의 현실 남매 일상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앞서 '전참시'에 출연해 유규선 매니저와의 서울 라이프로 화제를 모았던 조나단이 여동생 파트리샤와 다시 한번 카메라 앞에 선다. 이날 조나단은 파트리샤와 리얼한 남매 케미스트리를 드러낼 예정.

파트리샤는 콘텐츠 촬영차 광주광역시에서 올라와 잠시 조나단의 서울 집에 머무는 상황. 조나단은 파트리샤와 뭐 하나 맞는 게 없는 모습으로 MC들에게 역대급 웃음을 안겼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명언을 쏟아내며 의욕 넘치는 러닝을 하는 조나단과 그런 조나단에게 끌려 나와 "아침부터 미쳤나 봐~"라며 울며 겨자 먹기 러닝을 하는 파트리샤의 모습이 마치 시트콤을 보는 듯 빅 웃음을 안긴다.

급기야 조나단은 감당 불가한 하이 텐션을 발산하는 파트리샤에게 "광주 내려가~!"라며 발끈했다고 하는데. 전국의 남매들에게 폭풍 공감을 선사할 두 사람의 티격태격 현장은 어땠을지.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호기심이 집중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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