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우 SNS)
(사진=김지우 SNS)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지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먹은 음식이 잘못된 건지 어젯밤부터 오늘 하루 종일 토하고 속 안 좋고 두통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나마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두통이.. 아.. 너무 괴롭다.. 이 메스꺼움과 죽을 듯한 두통.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코로나는아니에요 #머리가깨질것같은고통 #맨날체해"라며 코로나와는 상관없다고 알렸다.

이를 본 조권은 "누나 노로바이러스?"라고 걱정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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