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꽃 보다 아름다운 여인...봄을 부르는 미모


정려원, 꽃 보다 아름다운 여인...봄을 부르는 미모
정려원, 꽃 보다 아름다운 여인...봄을 부르는 미모
배우 정려원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정려원은 "a visit to my favorite flower shop”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꽃과 화분에 둘러싸여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현재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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