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반한 귀여움...은근히 섹시하네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반한 귀여움...은근히 섹시하네
배우 전종서가 일상을 전했다.

11일 전종서는 "many thanksfor having me here "이라며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영상 속 전종서는 실내에서 입을 법한 편안한 차림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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