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김애리, 아바타 나비족으로 변신…god 박준형·데니안도 깜짝


그룹 god 멤버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서프라이즈에 성공했다.

김애리는 26일 "Surprise.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to y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태우♥' 김애리, 아바타 나비족으로 변신…god 박준형·데니안도 깜짝
이어 "하늘색으로 성공한 it ! 빅 3 스머프, 아바타 & 지오디 #지오디 #지오디콘서트 #아바타 #avatar #서프라이즈선물 #행복한연말되세요 #전곡 떼창 가능한 그룹 #히트곡이 너무 많아 공연에서 다 못듣는 그룹 #24년 롱런하는 그룹 ♥ #리스펙트 #respectall #kpop"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애리의 모습이 담겼다. 김애리는 아바타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는 박준형, 데니안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도.
'김태우♥' 김애리, 아바타 나비족으로 변신…god 박준형·데니안도 깜짝
또한 김애리는 공연장에서 아바타 분장을 하고 관람해 시선을 끈다. 하늘색으로 맞춘 그의 정성이 돋보인다.

김애리는 2011년 김태우와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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