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뒤늦게 김혜수 '슈룹'에 빠졌다 "하루만에 정주행"


배우 황보라가 뒤늦게 tvN 토일 드라마 '슈룹'에 빠졌다.

황보라는 22일 "슈룹 하루 만에 12개 정주행. 조선의 국모요~~너무 슬프잖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황보라가 '슈룹'을 시청 중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황보라는 직접 김혜수가 연기하는 장면을 포착해 사진으로 남겼다.

앞서 황보라는 김혜수에게 "슈룹 정주행 중이요. 너무 재밌어요"라고 말하기도. '슈룹'은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다.

황보라는 최근 하정우 동생인 차현우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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