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 사진=주호민 인스타그램
기안84 / 사진=주호민 인스타그램


웹툰작가 주호민과 기안84가 근황을 전했다.

주호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술은 먹지 말자더니 수육 한 젓가락 하고는 냅다 술 시키는 아조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 쓸쓸해 보이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기안84는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이며, 주호민은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