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떠난 FNC, 신인 배우 뽑는다


FNC엔터테인먼트가 2022년 신인 연기자 공채 오디션을 개최한다.

24일 FNC엔터테인먼트는 ‘2022 FNC 픽업 스테이지 : 액터스 6기’를 통해 FNC의 새 얼굴을 찾는다. FNC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동건, 정해인, 성혁, 박지안, 임현수, 박현정, 은종건, 진예주, 박지원, 김누리, 김서하, 김서연, 신이준, 신이안, 이채윤, 문성현 등이 소속돼 있다.

‘FNC 픽업 스테이지 : 액터스’는 국내를 기반으로 재능 있고 잠재력이 높은 신인 배우를 발굴해 신인 엔터테이너를 육성하는 차세대 인재 발굴 오디션 프로젝트다. 이번 6기 오디션은 FNC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직접 현장 접수로 진행할 예정이다. 1998~2011년 출생자 중 배우를 지망하는 대한민국 남녀 모두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오디션이 진행되는 11월 20일과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2022 FNC 픽업 스테이지: 액터스 6기’ 오디션 과정은 서류 현장 접수, 1차 오디션, 임원 오디션, 프로필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각 차수 합격자에 한해 2주 내 개별적으로 합격을 알릴 예정이다. 또 최종 합격자 전원에게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혹은 연습생 계약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기회가 제공된다.

오디션 일정은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라 진행하며, 코로나19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FNC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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