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결별' 효민, 화장실 셀카는 못참지…30대의 러블리[TEN★]


가수 효민이 지인의 가게 오픈을 축하했다.

최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압구정진주 한남점 오픈 축하합니다~ 꽃은 오다 주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꽃무늬 치마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2009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효민은 지난 1월 축구선수 황의조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보도 당시 양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지만 2개월 뒤 헤어진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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