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인더숲: 우정여행' 티저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힐링 선사


방탄소년단(BTS) 뷔가 절친들과의 솔직하면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30일인더숲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계정에 뷔와 절친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더숲 : 우정여행’ 세번째 에피소드 예고편 영상이 게재됐다.

강원도 고성에서 둘째날 밤, 뷔,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는 잠들기 아쉬워하며 최우식이 주연을 맡고 절친 뷔가 OST로 참여한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시청, 그들만의 미니 시사회를 열었다.
방탄소년단 뷔, '인더숲: 우정여행' 티저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힐링 선사
픽보이가 "최웅 나오네"라고 관심을 보이자 최우식이 쑥스러운 듯 웃고 이어서 모두들 완벽하게 몰입, 다양한 리액션을 선보이며 훈훈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했다.

뷔와 박서준, 박형식은 영상에 몰입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픽보이는 "잘했다, 우식아 잘했다"는 짧지만 진심이 담긴 칭찬을 건네는 모습으로 지난 회차에서 이어 각자의 재능에 대한 인정과 격려, 칭찬과 긍정의 멘트로 시청자들에게 산뜻하고 따뜻한 힐링을 안겨줄 것을 예고했다.

이어서 박서준이 노래방 마이크로 노래를 부르고 다같이 행복한 표정으로 리듬을 타며 함께라서 즐거운 밤을 보냈다.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을 때, 최우식이 갑자기 "태형아 울어?"라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절친의 눈물에 당황한 박서준, 픽보이의 "왜 울어?"라는 걱정스러운 외침에 이어 박형식은 "태형아 뭐가 그렇게 슬퍼? 뭐가 그렇게 슬프게 해?" 라고 물어보며 뷔가 눈물을 흘린 모습과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인더숲: 우정여행’은 지난 22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아시아 6개국에 방송을 시작한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 'TOP 10 TV SHOWS' 1위는 물론, 'TOP RANKED TV SOWS' 8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인도네시아, 싱가폴 1위와 함께 아시아 전역 TOP3 안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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