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3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을 하러 나선 황정음이 쇼핑백을 손에 걸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어깨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돌연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 재결합에 성공하며 둘째를 임신했고 최근 득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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