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오늘은 5형제 육아에서 해방 "남편이 잡아준 라운딩" [TEN★]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서하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잡아준 라운딩! 또 다시 봄봄봄. 골프채를 트렁크에 강제 겨울잠을 재우다가 겨울 골프복을 꺼내 입지도 못한 채 6개월 만에 다시 간절기 옷 입고 올해 첫 필드"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따뜻한 날씨에 골프 라운딩을 나간 모습. 핑크색 상의와 검정색 스커트로 라운딩룩을 연출한 서하얀의 늘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임창정은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재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5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서하얀은 176cm의 큰 키와 미모로 화제가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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