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 대표: 김홍)가 전속모델로 손연재를 발탁하고, 전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까지 합류한 22 S/S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하게 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와 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이대훈은 지난 2014년 개최한 아시안게임 폐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로 발을 맞춘 인연이 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두 태극전사의 완벽한 호흡은 촬영 현장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두 선수는 다시 뭉친 만큼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남다른 케미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촬영은 손연재의 능숙한 리드 덕에 더욱 활기를 더하며 두 사람의 프로다운 모습을 마음껏 뽐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에서 손연재와 이대훈은 전성기 때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인 포즈와 무드를 선보이며, 스포티브 라이프웨어로의 다양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이번 22S/S 화보에서 웨스트우드는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 매치로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룩을 제시했다.

손연재와 이대훈이 주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기존 메인 타깃 층인 5060세대에서 3040세대로 확대하는 다운 에이징에 포커스를 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창조 영업본부장은 “전 세대가 아우르는 손연재-이대훈의 대중적인 인지도와 호감도를 통해 신규 고객 유입 확대와 실제 나이보다 젊게 사는 요즘 고객의 마인드 에이지로 고객층을 다 변화할 것이며, ‘산’과 ‘사람’에 집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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