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병원장♥' 장영란, '천사·악마' 두 얼굴의 엄마였네…8살 아들 밀당에 '혼미' [TEN★]


'한방병원장♥' 장영란, '천사·악마' 두 얼굴의 엄마였네…8살 아들 밀당에 '혼미' [TEN★]
'한방병원장♥' 장영란, '천사·악마' 두 얼굴의 엄마였네…8살 아들 밀당에 '혼미' [TEN★]
'한방병원장♥' 장영란, '천사·악마' 두 얼굴의 엄마였네…8살 아들 밀당에 '혼미' [TEN★]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과 보내는 일상의 순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엄마. 악마엄마.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아들. 너랑 아이 정말. 너무 너무 사랑해. 밀당아들그램. 아들스타그램.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을 통해 장영란 아들이 쓴 그림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장영란 아들이 쓴 21일자 일기에는 엄마에 대한 서운한 감정이 가득 담겨있다. 일기를 쓰고 있는 아들의 표정도 뾰로통하다. 새까만색으로 '악마 엄마'를 그리기도 했다. 하지만 23일 일기에는 분홍색으로 '천사 엄마'를 그리고 나쁜 말을 해서 죄송하다고 적었다. 장영란은 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자신의 감정 표현에 솔직한 장영란 아들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21일자 일기는 취소라는 아들의 모습이 귀엽다는 네티즌 반응에 장영란은 "그니깐요 본인도 미안했는지"라며 공감했다.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 2014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한창은 자신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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