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작은 아빠 됐다"
조카 탄생에 "기분 좋은 날"
"아기 아직 만나지 못해"
래퍼 스윙스/ 사진=인스타그램
래퍼 스윙스/ 사진=인스타그램


래퍼 스윙스가 조카를 품에 안았다.

스윙스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나 작은 아빠 됐다. 태어나서 처음으로"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리 형하고 형수님은 외국이라 아기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너무 기분 좋은 날이네"라고 덧붙였다.

스윙스는 지난 4월 가수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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