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청순하다 ♥류이서"…마스크 벗고 해방감 느끼는 "힐링" 데이트 [TEN★]


전진 "청순하다 ♥류이서"…마스크 벗고 해방감 느끼는 "힐링" 데이트 [TEN★]
전진 "청순하다 ♥류이서"…마스크 벗고 해방감 느끼는 "힐링" 데이트 [TEN★]
전진 "청순하다 ♥류이서"…마스크 벗고 해방감 느끼는 "힐링" 데이트 [TEN★]
전진 "청순하다 ♥류이서"…마스크 벗고 해방감 느끼는 "힐링" 데이트 [TEN★]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청순미를 뽐냈다.

류이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진과 맛있는 음식 먹고 카페 갔어요 헤헤. 오늘은 녹차라떼 마셨네요. 날씨가 꽤 오랜만에 너무 화창하고 구름도 이쁘고 헤헤. 시원한 것 같다가도 더운 듯 하다가 또 시원하기도 하고 흐흐 모르겠어요. 그래도 실내보다 야외에서 있는게 더 좋네용 흐흐"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류이서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의 27만8000원짜리 가방을 메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전진과 데이트에 나선 모습. 실외 자리에서 햇살을 받으며 커피를 마시고 있다. 전진은 "청순하다 류이서"라고 댓글을 달아 아내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류이서는 한 차례 더 글을 올려 "날씨가 오늘 너무 좋았어요. 여러분들도 쉬는 날 햇빛 좀 받으시면서 힐링하셔요. 근데 저는 왜 뭔가 기다려야 할 때 자꾸 다리를 한짝 올리고 있을까요. 저 자세가 편한가?"라고 전했다. 류이서는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한결 편한 모습으로 한쪽 다리를 턱 위에 올리고 있다. 전진은 "이서가 다했다"고 댓글을 달아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지난해 전진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류이서는 평소 전진과 카페 데이트 등 소소한 일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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