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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방탄소년단, 멤버 1인당 가치 5000억원↑…데뷔전 수익 7만배 상승 ('TMI뉴스쇼')

    [종합] 방탄소년단, 멤버 1인당 가치 5000억원↑…데뷔전 수익 7만배 상승 ('TMI뉴스쇼')

    방탄소년단의 어마어마한 예상 수익이 공개됐다.29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 19회에는 이달의소녀 김립, 이브, 최리, 희진이 게스트로 출격, ‘인생 역전! 알바생에서 사장급 된 스타 BEST 11’을 주제로 황금빛 인생 역전에 성공한 스타들의 아르바이트 히스토리를 살펴봤다.이날 이브는 자신을 ‘알바 왕’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마트, 택배 접수원, 피팅모델, 덮밥집, 초밥뷔페, 떡볶이집 등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어지는 차트 확인 코너에선 눈에 띄는 아르바이트 이력을 가진 스타부터 왠지 모를 뿌듯함을 선사하는 황금빛 인생 역전 스토리의 주인공까지 소개됐다.먼저 11위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멤버들이 선정됐다. 댄서로서 자리 잡기 힘든 무명 시절,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는 길거리 벽돌 격파 진행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주 업무는 부서진 벽돌을 다시 조립해 세팅하는 것. 훅의 리더 아이키도 요가 선생님이라는 특별한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라치카의 막내 시미즈는 막걸릿집에서 아르바이트했다고 전했다. 원트의 리더 효진초이는 쇼핑몰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 특히 효진초이는 샴푸값 때문에 쇼트커트를 할 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도 소개했다.‘스우파’ 방영 이전, 아르바이트 한 달 수익 약 144만 원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스우파’가 대흥행한 이후 댄스 콘서트까지 개최했고, 티켓 매출 예상가는 이틀 기준 36억 3000만 원. 한 크루로 계산 시 1인당 약 40배 임금 상승률을 자랑했다.10위는 2020년 3월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 중 하나인 이찬원. 그는 아르바이트

  • 임영웅, 첫 단독 콘서트 티켓만 27억…무명시절 대비 1447배 수익 상승 ('TMI뉴스쇼')

    임영웅, 첫 단독 콘서트 티켓만 27억…무명시절 대비 1447배 수익 상승 ('TMI뉴스쇼')

    가수 임영웅의 '히어로'다운 빛나는 과거가 전해졌다.29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 19회에는 이달의소녀 김립, 이브, 최리, 희진이 게스트로 출격, ‘인생 역전! 알바생에서 사장급 된 스타 BEST 11’을 주제로 황금빛 인생 역전에 성공한 스타들의 아르바이트 히스토리를 살펴봤다.이날 5위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트로트계의 빛나는 히어로가 되기 전 반전 과거가 있다고.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손에 자란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충당했다.포천의 아들인 그가 알바 계의 히어로로 거듭난 곳은 돈가스 가게. 현재 해당 돈가스 가게는 외관부터 내관까지 임영웅으로 도배돼있다. 그는 성공 후 다시 해당 가게를 찾아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수많은 팬이 찾는 ‘웅지순례’ 코스로 거듭났다.당시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고 가수의 꿈을 굳힌 임영웅은 편의점에서 약 2년간 알바했다. 이외에도 화장품 공장, 가구 공장에서도 일했다. 현재는 커피 광고 모델이지만, 그 시절 카페 아르바이트 경험도 했다. 데뷔 후 무명 가수 시절에도 군고구마 장사, 택배 상하차까지 했다.데뷔전 임영웅이 예상 수입은 한 달 약 187만 4880원. 현재 3일간 치른 첫 단독 콘서트에서 2만여 명의 팬들을 만났고, 약 27억원의 티켓판매 수익을 올렸다. 이밖에 전국 투어 이후 수입은 약 7배 이상, 한 달 광고료만 6억이 예상된다. 아르바이트 시절에 비해 1447배 상승한 셈이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남주혁, 학창 시절 어려운 가정 형편에 갖은 알바 경험…현재 수익 326배 상승 ('TMI뉴스쇼')

    남주혁, 학창 시절 어려운 가정 형편에 갖은 알바 경험…현재 수익 326배 상승 ('TMI뉴스쇼')

    배우 남주혁이 데뷔 초와 비교해 약 326배 상승한 수익률을 기록했다.29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 19회에는 이달의소녀 김립, 이브, 최리, 희진이 게스트로 출격, ‘인생 역전! 알바생에서 사장급 된 스타 BEST 11’을 주제로 황금빛 인생 역전에 성공한 스타들의 아르바이트 히스토리를 살펴봤다.이날 8위를 차지한 남주혁은 데뷔 초까지도 가정 형편에 금전적으로 어려웠다고. 그는 중3 때 184cm의 큰 키로 농구선수를 꿈꾸기도 했지만, 학창 시절 농구선수로 활동하다 부상으로 꿈을 접었다.당시 남주혁은 능력을 살려 농구 교실 지도 선생님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밖에 대형마트 카트 관리, 주차 안내, 주유 알바까지 했다.데뷔 전 한 달 세 개의 아르바이트를 했을 경우 그의 월급은 약 244만 9440원으로 추정된다. 현재 그의 드라마 한 편당 출연료 추정 금액은 약 5000만원. 16부작 출연 시 약 8억원이다. 이전보다 약 326배 상승한 그의 수익률 놀라움을 안겼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종합] 현빈♥손예진, 신혼집 어마어마하네…"48억 펜트하우스" ('TMI NEWS')

    [종합] 현빈♥손예진, 신혼집 어마어마하네…"48억 펜트하우스" ('TMI NEWS')

    비, 김태희 부부가 ‘가장 비싼 부동산을 플렉스 한 스타’ 1위에 이름 올렸다. 현빈은 손예진과의 신혼집을 48억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졌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net '티엠아이 뉴스 쇼(TMI NEWS SHOW)(이하, '티엠아이 뉴스')에서는 '최신판! 비싼 부동산을 플렉스 한 스타'라는 주제로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눈길을 끈 스타는 11위에 오른 현빈이었다. 2013년 48억 원에 매입한 다가구 주택이 현재는 소속사로 재건축이 됐다고. 이 건물의 시세는 현재 100 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지난 3월 결혼한 현빈과 손예진의 신혼집은 ‘W’ 최고급 펜트하우스. 7세대 규모의 도심형 최고급 빌라에 몬드리안 컴포지션을 모트브 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펜트하우스의 가격은 48억원이라고 알려졌다. 1위를 차지한 스타는 비, 김태희 부부였다. 매입가는 무려 920억으로, 비와 김태희의 회사가 공동 매입한 건물의 한 달 임대료 수익만 2억원이라고 공개됐다.비는 2008년 168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495억 원에 매각을 해 327억의 차액을 내기도 했다. 김태희 역시 132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203억 원에 매각해 71억의 시세 차익을 봤다.이들은 최근 미국 얼바인에 24억짜리 타운하우스도 구매, 2년 만에 35억 원으로 가치가 상승했다. 2위는 전지현이었다. 2007넌 86억 원에 매입한 빌딩을 14년 후 230억 원에 매각해 144억 원의 차익을 냈다. 75억 원에 매입한 자택을 130억 원에 매각하기도.전지현은 최근 강서구 등촌동 상가를 505억에 매입했다. 현재 L사에서 월세 1억 6천만 원에 들어와있다. 전지현이 소유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은 총 3채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아이유 구타설 황당"…서인영이 밝힌 불화설 진실 ('TMI SHOW')

    "아이유 구타설 황당"…서인영이 밝힌 불화설 진실 ('TMI SHOW')

    가수 김우석, 서인영이 Mnet ‘TMI SHOW’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오늘(27일) 방송되는 ‘TMI SHOW’ 10회에서는 김우석, 서인영이 열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우석이 집착하는 것’ TMI 차트가 공개된다. 본인에 대한 TMI가 없다고 밝힌 김우석은 차트 공개 도중 “제발 그만”이라며 VCR 재생 중단을 요청했다고 해, 과연 어떤 TMI가 공개됐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서인영은 직접 구매했다는 아이템들로 가득 채운 ‘서인영의 내돈내산 클라쓰’ 차트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예고 영상에서는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명품 아이템을 공개하는 데 이어 바닥에 주저 앉은 서인영의 모습까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인영은 가장 황당했던 루머를 묻자 ‘아이유 구타설’을 언급하며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는 후문. 과연 서인영이 직접 밝힌 루머의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TMI SHOW’ 10회는 27일 오후 8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송중기, '빈센조' 회당 2억→20부작 40억…방시혁, 상반기 주식 평가액 약 4조('TMI NEWS') [종합]

    송중기, '빈센조' 회당 2억→20부작 40억…방시혁, 상반기 주식 평가액 약 4조('TMI NEWS') [종합]

     방시혁이 Mnet 'TMI NEWS'의 상반기 수익 BEST 11 차트에서 1위로 뽑혔다.지난 29일 방송된 'TMI NEWS'는 '스타의 2021년 상반기 수익 BEST 11'이라는 주제로 스타들의 수익을 알아봤다. 게스트로는 권은비와 프로미스 나인의 이채영, 장규리가 초대됐다.1위는 방시혁이었다. 방시혁은 상반기 주식 평가액 약 3조 9000억 원을 기록했다. 방시혁은 국내 재걔 인물들과 나란히 주식 부호 순위 9위에 오르기도 했다. 방시혁의 현재 주식평가액은 이수만, 박진영, 양현석의 주식평가액을 모두 합친 금액의 6배 이상이었다.2위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이었다. 상반기 주식 평가액이 약 2680억 원을 기록했다.3위는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이다. 상반기 주식 평가액 약 2169억 원을 기록했다.4위는 '월드와이드 걸그룹' 블랙핑크였다. 블랙핑크는 온라인 콘서트와 영화로 약 208억 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5위는 약 116억 원을 낸 야구선수 류현진, 6위는 연봉과 광고로 상반기 약 115억 원의 수익을 기록한 축구선수 손흥민이었다.7위는 배우 송중기였다. 드라마 '빈센조'의 회당 출연료는 약 2억 원으로 추정된다. 20부작인 '빈센조'로 송중기가 벌인 수익은 약 40억 원이다. 6개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송중기는 상반기 광고 수입만 약 30억 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올해 상반기에만 약 70억 원을 벌였을 것으로 보인다.8위는 '만능캐' 아이유였다. 아이유는 음원과 광고, 연기 등의 활동으로 약 65억 원을 벌어들였을 것으로 추측된다.9위는 '식빵 언니' 김연경이다. 터키리그에서 뛰던 시절 연봉은 한화 약 6억 4000만 원이었다. MVP 후에는 연봉이 15억 원으로 상승했다. 2016년 추가 재계약

  • 전현무 "물욕에 약해, 마사지 기계만 5개" ('TMI NEWS')

    전현무 "물욕에 약해, 마사지 기계만 5개" ('TMI NEWS')

    'TMI NEWS' 전현무가 물욕에 약하다고 말했다.29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에는 권은비,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장규리가 출연했다.권은비는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부모님이 굉장히 반대를 심하게 하셨다. 그래서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꿈을 키웠다"라고 말했다.규리는 물욕에 대해 "세상에 갖고 싶은 게 없다"라고 말했고, MC 전현무는 "나는 물욕에 너무 약하다. SNS 광고에 다 넘어간다"라고 말했다.이에 채영은 "마사지 기계"라고 말했고, 전현무가 격하게 공감하며 "다섯 개를 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장도연은 "늘 쓰는 편이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아예 안 쓴다"라고 답 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스우파' 모니카X가비, 예능감도 리더급…센 언니들의 입담 ('TMI NEWS')

    '스우파' 모니카X가비, 예능감도 리더급…센 언니들의 입담 ('TMI NEWS')

    Mnet ‘TMI NEWS’에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출연진 프라우드먼 리더 모니카와 라치카 리더 가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지난 22일 방송된 ‘TMI NEWS’는 ‘심쿵 주의! 우먼파워! 연예계 대표 센언니 BEST 15’라는 주제의 차트쇼가 펼쳐졌다. 모니카와 가비는 금주의 주제에 걸맞은 오늘의 커버 모델로 출연했다.마치 하나의 춤을 보는 듯 매력적인 포즈로 등장한 모니카와 가비는 MC 장도연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장도연은 ‘스우파’를 나노 단위로 분석하며 시청한다는 찐팬이라고.그는 가비와 모니카의 명장면을 손꼽는 것은 물론, 노제의 ‘Hey MAMA’ 안무를 따라하는 등 어느 때보다도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각 팀의 라이벌을 묻는 전현무의 질문에 가비는 “일단 여기(프라우드먼)는 아닌 것 같다”며 견제를 이어갔다. 가비는 참가 크루 중 하나인 훅이 견제되는 팀으로 손꼽으며 “칼이 목까지 들어오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모니카는 “처음에는 겁을 좀 먹었는데 립제이가 배틀을 잘 하는 것을 보며 할 만하다(고 생각했다)”며 자신감을 엿보였다.두 사람은 시크릿 미션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모니카는 “(배틀에서) 처음 만나는 룰이었다”며 “계속 반전을 일으키는 룰”이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가비 역시 “감히 예상하는데 댄스 프로그램에서 한 번도 보지 못한 모습을 보시게 될 것”이라고 거들며 관심을 끌어 모았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춤꾼의 막간 공연도 펼쳐졌다. 가비는 자신이 직접 안무에 참여한 CL의 ‘spicy’ 안무를 선보이며 흥을 돋웠다. 모니카는 유연하고 세련된

  • '이상순♥' 이효리 미담 공개…'스우파' 가비 "돈 많다며 차비로 10만원 줘"

    '이상순♥' 이효리 미담 공개…'스우파' 가비 "돈 많다며 차비로 10만원 줘"

    가수 이효리의 미담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net 예능 ‘TMI News’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프라우드먼 모니카, 라치카 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센 언니 BEST 15’ 순위가 공개됐고, 7위에 이효리가 이름 올렸다. 가비는 “이효리 언니와 ‘블랙’(BLACK), ‘화이트 스네이크’(White snake) 무대를 같이 했다”며 “여자 댄서들 사이에서는 레전드 같은 분이라 너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이어 가비는 “실제로 만나 봤는데 말 그대로 너무 나이스한 분이셨다”며 “기억에 남는 게 새벽에 연습 끝나고 집에 가라고 10만 원을 그냥 주신 적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가 괜찮다고 하니까 ‘나 돈 많아’라고 하더라. 그때 진짜 멋졌다”며 덧붙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혜수, "노출증 환자냐" 소리 들은 파격 의상…박세리, 골프상금은 140억('TMI NEWS') [종합]

    김혜수, "노출증 환자냐" 소리 들은 파격 의상…박세리, 골프상금은 140억('TMI NEWS') [종합]

    이영자, 김혜수, 박세리 등이 '연예계 대표 센 언니'로 뽑혔다.지난 22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심쿵 주의! 우먼파워!! 연예계 대표 센 언니 BEST 15'라는 주제로 랭킹을 매겼다.연예계 대표 센 언니 1위는 이영자였다. 이영자는 190cm 건장한 체격의 카메라 감독과의 팔씨름에서도 이겼다. 이영자는 네티즌들이 뽑은 여자연예인 가상 싸움 1위에도 순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어마어마한 '맛집 파워'도 갖고 있다. 맛깔스러운 맛 표현과 맛집에 대한 방대한 지식으로 차별화된 먹방을 선보인다.2위는 김혜수였다. 평소 대사를 잘 외운다는 이제훈도 대사를 다 까먹게하고 마동석마저 '마블리'로 만들어버리는 카리스마를 갖고 있다. 김혜수는 파격적인 의상과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당당한 애티튜드로 시상식 여신으로도 꼽힌다. 노출이 터부시되던 90년대부터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왔다. 이로 인해 김혜수는 노출증 환자냐는 말까지 들었다고 한다. 김혜수는 "노출증 환자는 정신병 아닌가. 그건 바바리맨 환자 아니냐", "레드카펫에서 배우가 입고 싶은 드레스 하나 못 입는 게 배우냐"라는 소신 발언으로 또 한번 주목받았다. 김혜수는 2016년 청룡영화상에서는 매니시 블랙 슈트룩을 선보였는데, 이는 여배우에게 드레스와 하이힐을 의무화한 레드카펫 관행에 반대하는 세계적인 여배우들의 퍼포먼스에 김혜수도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며 호평 받았다. 무엇보다 김혜수가 빛나는 이유는 주변 스태프들과 지인들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과 배려심 때문이다. 후배들에게도 존경받는 선배로 꼽힌다.이어 3위는 김서형, 4위는 라미란, 5위는 김숙이었다. 6위는 박세리가 꼽

  • 'TMI NEWS' 모니카 "'나혼산' 출연하고 싶어, 립제이와 산다"

    'TMI NEWS' 모니카 "'나혼산' 출연하고 싶어, 립제이와 산다"

    'TMI NEWS' 모니카와 가비가 각자 출연하고 싶은 예능을 언급했다.22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특집으로 모니카와 가비가 출연했다.모니카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싶다. 원래 좋아해서 많이 본다. 그런데 둘이 산다. 립제이와 살고 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나 혼자 산다' 멤버인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는 누가 나와도 혼자 살아야 한다"라며 "혹시 매니저가 있냐. 매니저가 있어야 '전참시'에 나올 수 있다"라고 제안했다.이에 모니카는 "립제이가 내 매니저로 나가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가비는 "우리 멤버들은 진짜 말을 잘 한다. 그래서 '유퀴즈'에 나가고 싶다. 불러 달라"라고 출연 의사를 밝혔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스우파' 가비 "씨엘과 작업, 진짜 착해서 더 좋아졌다" ('TMI NEWS')

    '스우파' 가비 "씨엘과 작업, 진짜 착해서 더 좋아졌다" ('TMI NEWS')

    'TMI NEWS' 가비가 씨엘과의 작업후기를 전했다.22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특집으로 모니카와 가비가 출연했다.연예계 대표 센 언니 13위로 씨엘이 올랐다. 가비는 "'SPICY' 활동을 같이 했었다. 진짜 너무 좋아하던 가수였다. 한번쯤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가수 TOP1이었다. 긴장을 많이 했는데 진짜 착하다. 그래서 더 좋아졌다"라고 말했다.MC들은 모니카와 가비에게 "무대 위, 아래가 차이가 크냐"라고 물었다. 모니카는 "나는 갭이 크다. 사석에서는 진지하고 재미없고, 좀 그런 타입이다. 무거운 이야기를 좋아한다"라며 "유일하게 재미있는 얘기는 남자 얘기다"라고 전했다.가비는 "난 무대에서는 센 언니 콘셉트를 많이 하는데 무대에서 내려오면 유쾌하고 평범하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父 회사 매출 120억원" 인교진, 재력 甲 스타 1위…이서진도 제쳤다 ('TMI NEWS')[종합]

    "父 회사 매출 120억원" 인교진, 재력 甲 스타 1위…이서진도 제쳤다 ('TMI NEWS')[종합]

    배우 인교진이 '재력 갑' 스타 1위로 선정됐다.지난 15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알고 보니 재력 갑(甲) 스타 BEST 5의 순위가 공개됐다.이날 인교진이 재력 갑 스타 1위에 올랐다. 그의 뒤에는 100억 원대 매출을 올린 회사의 CEO 아버지 인치완이 있기 때문이다. 인치완은 38세 나이에 대기업 최연소 임원으로 승진했지만 과감히 퇴사한 뒤 합성수지 제조업체 S산업을 설립했다.S산업은 선박용 케이블 소재를 일본,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는 회사로 현재 업계 점유율 1위다. 지난해 S산업 매출액은 122억 9000만 원을 넘어섰다. 대표이사 아버지와 함께 인교진도 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렸다.하지만 인교진은 회사 경영보다 배우라는 직업을 더 사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버지 인치완도 최근 트로트 앨범을 발매하며 어린 시절 품었던 가수의 꿈을 이뤘다. MC 전현무는 "내가 하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참가했었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극찬했다"고 말했다. 인교진은 처음에는 아버지의 가수 활동을 반대했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응원하고 있다고 한다. 인교진은 배우 소이현과 2014년 결혼해 현재 서울 자양동에 위치한 실거래가 20억 원 상당의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2위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차지했다. 그는 웹툰 '패션왕'과 '복학왕' 등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고, '패션왕'은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기안84가 소속돼 있던 포털사이트에 따르면 상위 20퍼센트에 속한 작가들의  연평균 수익은 17억 5천만원이다. 광고 등 부가적인 수입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다.기안84는 2019년 11월 송파구에 위치한 노후된 건물을 46억언에 구입했다. 그는 월 임대 수입만

  • '이상순♥' 이효리, 가슴 성형 진짜 안 했네…'빼박' 증거 사진 공개 ('TMI뉴스')[종합]

    '이상순♥' 이효리, 가슴 성형 진짜 안 했네…'빼박' 증거 사진 공개 ('TMI뉴스')[종합]

    가수 선미와 이효리와 과거 가슴 수술 루머에 시달렸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서는 '황당무계! 루머에 시달린 스타 WORST 14'라는 주제가 다뤄졌다.이날 7위에 이름을 올린 선미는 "이틀 안에 100만 뷰를 달성한 주인공"이라고 소개됐다. 선미는 2018년 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파격적인 의상과 반전 볼륨감으로 주목 받았다고. 당시 57만원 G사 수영복을 입은 무대 영상은 540만뷰를 돌파했다. 그러나 이후 꼬리표처럼 ‘선미 가슴수술’이란 연관 검색어가 따라붙게 됐다, 걸그룹 원더걸스 시절 마른 몸매와 현재 몸매의 차이 때문에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것. 이에 선미는 직접 인스타그램에 해명글을 올리는가 하면 인터뷰까지 응하며 가슴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모두 믿지 않는 분위기였다. 선미는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위해 41kg의 몸무게에서 50kg까지 체중을 증가하기도 했다.이효리 역시 선미와 같은 루머에 시달린 것으로 유명하다. 이효리는 핑클 시절 청순미를 뽐내기 위해 압박 붕대로 가슴을 감고 활동하기도 했다고.솔로 데뷔 후 자신의 몸매를 드러냈지만, 핑클 시절 없던 볼륨감에 가슴 수술 의혹이 일어난 것. 이후 이효리는 본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경미한 교통사고로 X레이를 찍게 됐고, 당시 의사와 함께 직접 해명하며 가슴 수술 루머를 일축시켰다. 한편, 이날 '루머에 시달린 스타' 1위는 남편과 이혼 및 별거설이 돌았던 배우 전지현이었다. 2위는 가수 성시경의 가스라이팅 가해자 설이 꼽혔고, 3위는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와 배우 조한선의 학폭 의혹이었다. 이어 4위

  • 전지현♥최준혁, 子 국제학교 학비만 연 '3600만원'…진정한 '로열패밀리' ('TMI뉴스')

    전지현♥최준혁, 子 국제학교 학비만 연 '3600만원'…진정한 '로열패밀리' ('TMI뉴스')

    배우 전지현이 진정한 ‘로열 패밀리’임을 입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엠넷 'TMI 뉴스'에서는 '황당무계! 루머에 시달린 스타 WORST 14'라는 주제가 다뤄졌다.이날 1위는 최근 남편과의 이혼 및 별거설 의혹에 휩싸였던 전지현이었다. 당시 한 유튜브 채널은 "펀드 회사를 운영하는 전지현의 남편이 큰 매출을 올렸고,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집을 떠났다. 이혼이 성사되지 않은 이유는 전지현의 광고 위약금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전지현의 광고 계약금은 편당 10억 원 가량.이러한 루머에 전지현 남편 최준혁은 슬램덩크에서 "저요, 전지현 남편 하고 싶어요"라는 장면을 센스있게 자신의 메신저 프로필로 바꿨고, 패션 디자이너 활동 중인 시어머니 이정우 역시 자신의 SNS에 “화나는 날”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또한 전지현, 최준혁 부부의 첫째 아들 학부모 참여 수업에서 부부를 직접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지며 이러한 루머를 더욱 일축시켰다. 전지현의 첫째 아들은 인천 송도 국제학교에 합격했으며, 이곳은 미국 LA 본교를 둔 미국 사립학교다. 1년 유치원 과정 학비만 3600만 원이라 알려져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