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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호, 100억 납치극 공범 "돌았냐, 이거 범죄야"('거래')

    유승호, 100억 납치극 공범 "돌았냐, 이거 범죄야"('거래')

    웨이브 오리지널 '거래'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15일 웨이브는 '거래'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거래'는 우발적으로 친구를 납치한 두 청년의 100억 납치 스릴러.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들의 강렬한 표정과 함께 그 위에 쓰여진 붉은 글씨의 문구로 앞으로 벌어질 상황들을 암시한다. 준성(유승호 역)의 포스터에는 "돌았냐 이거 범죄야"라는 카피와 함께 우발적인 납치극에 휘말린 그의 위태로운 감정선이 담겼다. 이어 재효(김동휘 역)의 무심하고 차가운 눈빛과 "근데 너도 공범인 건 알지?"라는 카피는 납치극을 시작한 그의 싸늘함과 동시에 첨예한 이들의 관계를 암시한다. 납치극의 인질이 된 민우(유수빈 역)의 날 선 표정과 어우러지는 "너는 내가 호구로 보이냐"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는 언제든 반격을 준비하는 그의 모습을 드러낸다. "앞집에 누가 납치 됐어"라는 카피와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수안(이주영 역)의 표정은 정의감에 넘치는 경찰 준비생 수안이 어떤 변환점을 선사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은 납치극에 얽힌 네 청춘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군대 전역 후 불어난 빚에 목숨의 위협까지 당하는 준성은 납치극의 공범이 되지만 "인질이기 전에 우리 친구야"라고 말하며 관계의 선을 지키고자 한다. 돈으로 퇴학을 모면한 동급생들 사이에서 나홀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의대생 재효의 모습에서 이 납치극의 계기가 드러난다. "10억 준비하세요"에 이어 "나한테 다 계획이 있다"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이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재효의 굳은 다짐이 보인다. 여기에 &qu

  • [TEN포토] 유승호 '남성미 넘치는 외모'

    [TEN포토] 유승호 '남성미 넘치는 외모'

    배우 유승호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 인포멀 스퀘어에서 열린 에스티 로더(ESTEE LAUDER) 라운지 팝업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유승호 '아무나 소화못하는 화이트정장'

    [TEN포토] 유승호 '아무나 소화못하는 화이트정장'

    배우 유승호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 인포멀 스퀘어에서 열린 에스티 로더(ESTEE LAUDER) 라운지 팝업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유승호 '하트는 시크하게'

    [TEN포토] 유승호 '하트는 시크하게'

    배우 유승호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 인포멀 스퀘어에서 열린 에스티 로더(ESTEE LAUDER) 라운지 팝업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유승호 '행복한 미소'

    [TEN포토] 유승호 '행복한 미소'

    배우 유승호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 인포멀 스퀘어에서 열린 에스티 로더(ESTEE LAUDER) 라운지 팝업 오픈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단독] 유승호, '그린마더스클럽' 감독과 만난다…'아임홈' 출연

    [단독] 유승호, '그린마더스클럽' 감독과 만난다…'아임홈' 출연

    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아임홈'에 출연한다.2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유승호는 SLL이 제작하는 '아임홈'에 출연한다. 유승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로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아임홈'은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루왁인간'의 라하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유승호는 올해 3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가제)로 차기작을 선택했다. '거래'에 이어 '아임홈'을 통해 선보일 모습은 어떨지 주목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망사 걸친 유승호, 순수미 버리고 거친 매력 장착 [화보]

    망사 걸친 유승호, 순수미 버리고 거친 매력 장착 [화보]

    배우 유승호가 젊음의 방황과 성장을 온몸으로 표현했다.유승호는 매거진 화보 촬영을 통해 냉정과 열정의 분위기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넘나들었다. 의상의 색감을 최소화한 그는 시선과 표정에 강조점을 두고 독보적인 매력을 완성했다.특히 은색 이어 커프와 네트 소재의 이너로는 대담함을, 광택감의 블랙 레더 재킷으로는 우아함을 표현하며 뜨겁고도 서늘한 양면성을 발산했다.유승호는 몽환적인 시선과 치기 어린 표정으로 과도기적 청춘의 모습을 선보였다. 검정색 넓은 소파 위 그는 힘을 덜어낸 시선을 통해 청춘의 쓸쓸한 내면을 내비친다. 반면 고뇌에 찬 듯한 표정은 붉은색 배경과 어우러져 청춘의 혈기를 짐작하게 한다.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 속 준성을 이해하고 몰입하기 위해 짧은 헤어 스타일을 오래 유지한 유승호. 그는 새 인생을 다짐하기가 무섭게 우발적인 동창생 납치극에 휘말리는 이준성으로 올 하반기 인사할 예정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종합] "'날 것'의 연기, 해보고 싶었다"…유승호, 동창생 납치범 됐다('거래')

    [종합] "'날 것'의 연기, 해보고 싶었다"…유승호, 동창생 납치범 됐다('거래')

    유승호가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후 2년 만에 웨이브 작품 '거래'로 컴백한다. 아역 출신인 그는 '날 것의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25일 국내 OTT플랫폼 웨이브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2023년 웨이브 콘텐츠 라인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예능 '피의 게임2'를 비롯해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거래', 오리지널 영화 '데드맨', '용감한 시민' 등 콘텐츠를 소개했다.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거래'는 우발적으로 동창을 납치한 두 20대 청년의 ‘10억 납치극’을 다룬 범죄 스릴러 드라마.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며, 배우 유승호, 김동휘, 유수빈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낫아웃'으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3관왕을 차지한 이정곤 감독이 연출했다.유승호는 고교 시절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았지만 꿈이 꺾이고 방황하던 청년 이준성 역을 맡았다. 김동휘는 납치 사건의 주동자인 의대생 송재효로 분한다. 유수빈은 부잣집 외아들로서 10억 납치극의 희생양이 된 박민우를 연기했다.유승호는 “소재가 독특했다. 대본이 재밌었다. 두 번째는 캐릭터였다. 언젠가는 날 것의 이런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그게 이번 작품이었다. 세 번째는 감독님이었다. '낫아웃'을 보고 감독님의 색깔과 느낌이 ‘거래’와 잘 어울릴 것 같았다. 처음 보았을 때 감독님의 눈웃음을 잊지 못한다.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가 기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배우들은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유승호는 “현장에서 배우와 감독님으로 만났지만 저는 ‘컷&rs

  • '거래' 유승호 "날 것의 연기, 언젠가 해보고 싶었다"

    '거래' 유승호 "날 것의 연기, 언젠가 해보고 싶었다"

    유승호가 웨이브 '거래'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25일 국내 OTT플랫폼 웨이브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2023년 웨이브 콘텐츠 라인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예능 '피의 게임2'를 비롯해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거래', 오리지널 영화 '데드맨', '용감한 시민' 등 콘텐츠를 소개했다.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거래'는 우발적으로 동창을 납치한 두 20대 청년의 ‘10억 납치극’을 다룬 범죄 스릴러 드라마.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며, 배우 유승호, 김동휘, 유수빈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낫아웃'으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3관왕을 차지한 이정곤 감독이 연출했다.유승호는 고교 시절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았지만 꿈이 꺾이고 방황하던 청년 이준성 역을 맡았다. 김동휘는 납치 사건의 주동자인 의대생 송재효로 분한다. 유수빈은 부잣집 외아들로서 10억 납치극의 희생양이 된 박민우를 연기했다.유승호는 “소재가 독특했다. 대본이 재밌었다. 두 번째는 캐릭터였다. 언젠가는 날 것의 이런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그게 이번 작품이었다. 세 번째는 감독님이었다. ‘낫아웃’을 보고 감독님의 색깔과 느낌이 ‘거래’와 잘 어울릴 것 같았다. 처음 보았을 때 감독님의 눈웃음을 잊지 못한다.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가 기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유승호·김동휘·유수빈, 웨이브 '거래' 주연…10억 납치극 벌인다

    [공식] 유승호·김동휘·유수빈, 웨이브 '거래' 주연…10억 납치극 벌인다

    웨이브(Wavve)가 새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가제) 제작을 확정짓고 배우 유승호, 김동휘, 유수빈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거래’는 우발적으로 동창을 납치한 두 20대 청년의 ‘10억 납치극’을 다룬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인질로 잡힌 동창을 포함한 세 친구의 허술한 납치극이 걷잡을 수 없는 길로 빠져드는 이야기를 다룬다.‘거래’는 영화 ‘낫아웃’으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3관왕을 차지한 이정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이정곤 감독이 선보일 드라마 ‘거래’에 기대가 쏠린다.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거래’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주인공 이준성 역을 연기한다. 고교시절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던 준성은 꿈이 꺾이고 방황하다가 새 인생을 다짐하기가 무섭게 ‘동창생 납치극’에 휘말리며 크나큰 감정의 진폭을 겪는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유승호는 ‘거래’에서 다채롭고 풍성한 감정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비밀의 숲2’ 등 혜성처럼 등장한 김동휘는 납치 사건의 주동자이자 의대생인 송재효로 분한다. 송재효는 탄탄대로를 걸을 줄 알았던 의대생활 중 맞닥뜨린 위기를 벗어나려다 충동적으로 납치극을 벌이는 핵심 인물이다.10억 납치극의 희생양 박민우 역은 배우 유수빈이 맡아 활약한다. 유수빈은 드라마 ‘인간실격’, ‘스타트업’, ‘사랑의 불시착’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그가 연기할 박민우는 부잣집 외아들로

  • 유승호, YG가더니 분위기 싹 바뀌었네…서른살의 남성미 [TEN★]

    유승호, YG가더니 분위기 싹 바뀌었네…서른살의 남성미 [TEN★]

    배우 유승호의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유승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배우 '유승호'가 마음까지 멋진 건 다 아는 사실"이라며 "얼루어 코리아 4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유기묘 입양 알리기에 동참한 유승호, 그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단독 공개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머리에 날렵한 얼굴선을 자랑하는 유승호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유승호는 한층 남성미가 강조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승호는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YG로 간 유승호 "새롭고 다양한 걸 많이…열심히 일할 것"[화보]

    YG로 간 유승호 "새롭고 다양한 걸 많이…열심히 일할 것"[화보]

    배우 유승호가 올해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23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유승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유승호는 올블랙 슈트와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하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끈다.유승호는 환경 변화에 예민한 고양이들과 함께 촬영하는 것 대신 바스락 볼과 식빵 등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소품을 활용해 그들과 함께 보내는 따뜻한 일상을 표현했다. 언제나 고양이에게 진심인 유승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인터뷰를 통해 유승호는 "고양이를 중간에 유기할 거면 처음부터 키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끝까지 책임지고 키우지 않을 거라면 입양하지 않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키우고 싶은 분들은 봉사활동을 가보시면 좋을 것 같다. 거기서 느끼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유승호는 올해 계획을 묻는 말에 "요즘은 '내가 더 배울 수 있는 게 뭘까?' 하는 생각들로 가득 찼다. 새롭고 다양한 걸 많이 해보며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의 대답은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유승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유기묘 입양을 알리기 위해 기획돼 그 의미가 크다. 실제로 유기묘들을 입양해 키우고 있는 유승호가 본 화보의 취지에 깊게 공감해 작지만, 힘을 보태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피플] 'YG 간' 유승호, 대형기획사 업고 '대표작=집으로' 꼬리표 뗄까

    [TEN피플] 'YG 간' 유승호, 대형기획사 업고 '대표작=집으로' 꼬리표 뗄까

    배우 유승호(30)가 스토리제이컴퍼니를 떠나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로 새 둥지를 텄다. 어느덧 데뷔 23년 차, 반듯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영화 '집으로' 만큼의 히트작을 내놓지 못하는 유승호에게 대형기획사로의 이적은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2일 YG는 유승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탄탄한 연기력과 진정성 넘치는 행보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승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다방면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유승호는 데뷔 후 오랜 기간 1인 기획사인 산엔터테인먼트에 있다가 2019년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들어갔다. 이후 2년간 해당 소속사에서 활동했고, 재계약 없이 YG로 옮기게 됐다.그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유승호가 높은 인지도에 비해 좀처럼 화제성을 끌어내지 못하는 배우이기 때문. 스토리제이컴퍼니에 있을 당시 참여했던 드라마 '메모리스트',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모두 이렇게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메모리스트'는 시청률 2~3%대를 기록하며 저조한 성적을 거뒀고,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전작 '연모'의 후속으로 7%대라는 안정적인 수치로 시작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힘을 잃고 하락세를 보였다. 유승호의 캐릭터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못했다.이 때문에 '유승호'라는 이름값에 대한 의문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상황. 아직도 유승호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가장 먼저 뜨는 작품은 '집으로'(2002)라는 점은 성인 배우로 거듭난 유승호에게 양날의 검 같은 존재로 남아있다.최근 출연한 SBS 라디오

  • [공식] 유승호, YG와 전속 계약…김희애·차승원·강동원 등 한솥밥

    [공식] 유승호, YG와 전속 계약…김희애·차승원·강동원 등 한솥밥

    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일 YG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력과 진정성 넘치는 행보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승호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다방면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마음이...' '4교시 추리영역'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부터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군주 - 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리스트'까지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유승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원칙주의 감찰 남영 역을 맡아 애틋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안방에 설렘 지수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끄는 활약으로 '배우 유승호'의 진가를 발휘했다.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희애, 차승원, 최지우, 장현성, 정혜영, 강동원, 유인나, 수현, 이성경, 장기용, 이수혁, 경수진 등이 소속돼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꽃달' 강미나 "유승호 낯 많이 가려, 고교선배 이혜리 도움 많이 받았다" [인터뷰②]

    '꽃달' 강미나 "유승호 낯 많이 가려, 고교선배 이혜리 도움 많이 받았다" [인터뷰②]

    배우 강미나가 유승호, 이혜리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4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이하 '꽃달') 배우 강미나를 만났다. '꽃달'은 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 극중 강미나는 병판택 무남독녀 한애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강미나는 변우석과 2017년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직립 보행의 역사' 이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강미나는 "오랜 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전 작품 때는 둘다 신인이라 풋풋함이 있었다면 지금은 호흡 맞추기도 더 편해졌고, 서로를 배려해줄 여유가 조금은 생겼다. 즐겁고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변우석 배우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면 어떤 장르에서 어떤 관계로 연기하고 싶을까. 강미나는 "현장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며 "다음에 만난다면 시트콤에서 남매 사이로 나오고 싶다. 편해졌으니까 흔한 친남매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망했다. '사극 베테랑' 유승호와 '걸그룹 선배' 이혜리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유승호 선배님께서는 낯을 많이 가리는데 챙겨줄 건 다 챙겨주더라. 애드리브도 잘 받아줘서 편했다. '꽃달'에 이혜리가 없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싶을 정도로 혜리 언니가 언니로서, 선배로서, 친구로서 많이 챙겨줬다. 혜리 언니가 연기한지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도 많이 알려줬다. 제가 잘 나오게끔 시선 처리 도와주고 디테일한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써줬다. 가끔 만나 밥 먹으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