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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검보고서, 이유리, 황당무계 악녀 캐릭터도 제대로 승부하면 명품이 된다

    실검보고서, 이유리, 황당무계 악녀 캐릭터도 제대로 승부하면 명품이 된다

    ‘왔다!장보리’ 방송화면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 막장의 진화·악녀의 재발견..'왔다 장보리'가 남긴 것

    막장의 진화·악녀의 재발견..'왔다 장보리'가 남긴 것

    MBC ‘왔다 장보리’ ‘왔다 장보리’이 안방극장을 떠났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연민정(이유리)의 몰락과 장보리(오연서)의 행복을 통해 권선징악의 결말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회는 비술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비단(김지영)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장보리와 복역 후 도혜옥(황영희)의 곁에 머무는 연민정(이유리)의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예상 가능한...

  • 종영 '왔다!장보리', 연민정이라는 일관성의 이 기묘한 막장극

    종영 '왔다!장보리', 연민정이라는 일관성의 이 기묘한 막장극

    ‘왔다!장보리’ 방송화면 MBC 주말 드라마 ‘왔다!장보리’가 첫 선을 보일 때만 하더라도 이 드라마가 국내 막장사(使)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드라마는 비술채를 배경으로 한복 경연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인화(김혜옥)와 옥수(양미경), 어머니 세대의 뒤틀린 욕망으로 시작된 갈등이 캔디형 여주인공 보리(오연서)와 악녀, 연민정(이유리)이어지면서 전형적...

  • 어제 뭐 봤어? '왔다! 장보리', 연민정의 유혹이 끝났다…갔다! 연민정

    어제 뭐 봤어? '왔다! 장보리', 연민정의 유혹이 끝났다…갔다! 연민정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52회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다섯줄 요약 딸 연민정(이유리)를 구하기 위해 물 속에 뛰어들었던 도혜옥(황영희)은 생사의 갈림길을 오가던 끝에 정신을 차리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만다. 3년간 교도소에 복역한 후 출소한 민정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혜옥과 장흥에서 국밥집을 하며 살아갔다. 장보리(오연서)와 이재화(김지훈)는 비단이(김지영)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 더할 나위 ...

  • '왔다! 장보리' 성혁 종영소감…'민소희 만나는 씬 공개'

    '왔다! 장보리' 성혁 종영소감…'민소희 만나는 씬 공개'

    배우 성혁이 '왔다! 장보리' 종영 소감을 밝혔다.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성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영 인사를 전했다. 성혁은 “'왔다! 장보리'를 하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순옥 작가님 백호민 감독님 어떤 말로도 표현 못할 만큼 너무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다 얘기할 순 없지만 모든 스태프 분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연기자 선생님들과 동료 선배 연기자 분들도 너무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 '왔다! 장보리' 김지훈-김지영 뽀뽀 인증샷…“마지막회, 만감 교차”

    '왔다! 장보리' 김지훈-김지영 뽀뽀 인증샷…“마지막회, 만감 교차”

    '왔다! 장보리' 배우 김지훈이 김지영과 함께한 친근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김지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오늘이 드디어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하는 날. 만감이 교차하는 군요. 우리 비단이도 안녕. 좋은 작품에서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과 김지영은 뽀뽀를 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5일 첫 방송 이후 '왔다! 장보리'는 어린 시절 신분이 바뀐 장보리와 연민정의 주변에서...

  • '왔다! 장보리' 황영희, 딸 이유리 기억 못해…“누구더러 엄마래?

    '왔다! 장보리' 황영희, 딸 이유리 기억 못해…“누구더러 엄마래?

    이유리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엄마 도혜옥을 보고 오열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 교도소에서 출소한 연민정(이유리)은 도혜옥(황영희)을 찾아갔다. 3년 만에 재회한 도혜옥 앞에서 연민정은 어렵게 “엄마”라고 불렀다. 하지만 도혜옥은 “누구더러 엄마래? 너 실성했냐?”라며 연민정을 외면했다. 당황한 연민정은 “엄마가 나를 어떻게 잊어. 내가 어떤 딸인데. 미워서 패 주고 싶어서라도 나를 기억해야 하...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점 하나 찍고 돌아왔다!…'아내의 유혹' 패러디

    '왔다! 장보리' 이유리, 점 하나 찍고 돌아왔다!…'아내의 유혹' 패러디

    이유리가 눈에 점 하나 찍고 돌아왔다(?). '아내의 유혹' 민소희 패러디였다. 12일 오후 8시 45분 마지막회가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에는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가 등장했다. 아이들을 이끌고 유치원에 온 선생님은 다름 아닌 연민정. 이유리가 1인 2역으로 점을 찍고 등장한 것이다. 그녀는 연민정과 꼭 닮은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정반대의 선한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지난 4월 5일 첫 방송 이후 '왔다! 장보리'는 어린 시절 신분...

  • '왔다! 장보리' 죄수 이유리, 결혼반지 손에 쥔 채 손가락 붙어버려 '호러!'

    '왔다! 장보리' 죄수 이유리, 결혼반지 손에 쥔 채 손가락 붙어버려 '호러!'

    '왔다! 장보리'의 3년 후의 모습이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는 3년 동안 감옥에서 복역 중인 연민정(이유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연민정이 복역 중인 교도소를 찾은 인화(김혜옥)는 바느질 수업을 하고 있는 연민정과 마주했다. 인화의 눈에 들어온 것은 민정의 손. 과거 이재희(오창석)가 불 속에 던진 반지를 줍기 위해 손을 뻗었던 연민정은 반지를 잡은 그 손 그대로 수술도 받지 않은 채 굳게 ...

  • '왔다! 장보리' 오연서, 이유리에 독설 날렸다…“죗값 다 받아라”

    '왔다! 장보리' 오연서, 이유리에 독설 날렸다…“죗값 다 받아라”

    오연서가 이유리에게 독설을 날렸다. 1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 연민정(이유리)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물에 빠졌다가 정신을 잃은 엄마 도혜옥(황영희)을 붙잡고 오열했다. 하지만 연민정은 문지상(성혁)의 고소로 경찰서로 향해야 했다. 이에 연민정은 “우리 엄마 깨어날 때까지만 옆에 있게 해줘라. 나 이대로 못 간다. 너도 알지 않냐. 나 이대로 가면 우리 엄마 못 깨어날지도 모른다”고 장보리(오연서)에게 무릎을...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정신 잃은 황영희 잡고 오열…“우리 엄마!”

    '왔다! 장보리' 이유리, 정신 잃은 황영희 잡고 오열…“우리 엄마!”

    불사조, 연민정(이유리) 이었다. 12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선 도혜옥(황영희)이 딸 연민정을 구하기 위해 호수로 뛰어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의 모든 악행이 탄로 나고 이재희(오창석)에게도 버림 받은 연민정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듯 호수로 걸어 들어갔다. 이때 도혜옥이 연민정을 발견하고 “민정아!”라고 부르짖으며 황급히 호수로 뒤쫓아 들어갔다. 뒤이어 장보리(오연서)와 이재화(김지훈)가 도착했고 두 사람...

  • 이유리, 대국민 사과 “연민정은 드라마일 뿐…따라하면 징역 13년”

    이유리, 대국민 사과 “연민정은 드라마일 뿐…따라하면 징역 13년”

    배우 이유리가 연민정의 악행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종방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악녀 연민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유리는 최근 법무부가 연민정의 죄목을 정리해 최대 징역 13년형이 가능하다고 분석한 것에 대해 “굉장히 영광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유리는 “저 같은 범죄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차원에서 이 기회에 대국민 사과를 ...

  • '왔다 장보리' 이유리, 종방소감 “연민정, 이제는 안녕이구나”

    '왔다 장보리' 이유리, 종방소감 “연민정, 이제는 안녕이구나”

    이유리 인스타그램 MBC ‘왔다 장보리’ 이유리가 종방 소감을 전했다. 8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민정, 이제는 안녕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인형 같은 이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근접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와 함께 긴 속눈썹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는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실감나는 ...

  • '왔다 장보리' 이유리, 무명 설움 딛고 국민악녀 되기까지

    '왔다 장보리' 이유리, 무명 설움 딛고 국민악녀 되기까지

    ‘학교4′, ‘명성황후’, ‘사랑과 야망’, ‘반짝반짝 빛나는’, ‘노란 복수초’, ‘왔다 장보리’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배우 이유리가 ‘왔다 장보리’로 10여년 무명의 설움을 날려 버렸다. 지난 1999년 MBC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한 이유리는 2001년 18살 때 KBS 드라마 ‘...

  • '왔다! 장보리' 종방연 현장 공개 '이유리 한마디에 웃음바다'

    '왔다! 장보리' 종방연 현장 공개 '이유리 한마디에 웃음바다'

    MBC ‘왔다! 장보리’ 종방연 현장 사진 ‘왔다! 장보리’의 종방연 현장이 공개됐다. MBC는 7일 '왔다! 장보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6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왔다! 장보리’ 종방연 현장을 공개했다. '왔다! 장보리'는 시청률 40% 돌파를 앞둔 국민드라마 답게 종방연 또한 축하 분위기로 가득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최대철이 MC를 맡아 분위기를 주도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