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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나라 신하균 커플, 2014 MBC 연기대상 최고의 1분

    장나라 신하균 커플, 2014 MBC 연기대상 최고의 1분

    장나라와 신하균이 인기상을 받는 순간, 최고의 시청률이 기록됐다 2014 MBC 연기대상 최고의 1분은 장나라와 신하균이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2014 MBC 연기 대상의 시청률이 동시간대 2014 SBS 연예 대상을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앞섰다. 2014 MBC 연기 대상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4.0%로 2014 SBS 연예 대상(10.1%)을 3.9%P 차이로 앞섰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도 ...

  • MBC연기대상 이유리, 데뷔 14년 만에 대상 수상, '악역 조연의 한계 뛰어넘어'

    MBC연기대상 이유리, 데뷔 14년 만에 대상 수상, '악역 조연의 한계 뛰어넘어'

    ‘MBC연기대상’ 이유리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이유리가 데뷔 14년 만에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이유리는 대상 후보였던 오연서와 송윤아를 제치고 꿈에 그리던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유리는 악역에 조연이라는 한계를 대상을 받는 파란을 일으키며 안방극장에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이번 MBC 연기대상은 100% 시청자 투표로 ...

  • 2014 MBC 연기대상, 눈물의 여왕은 모두 7명, 한선화부터 이유리까지

    2014 MBC 연기대상, 눈물의 여왕은 모두 7명, 한선화부터 이유리까지

    2014 MBC 연기대상 수상자 단체사진 지난 30일 밤 치러진 2014 MBC 연기대상’ 수상자들이 시상식에서 흘린 눈물의 의미를 수상 소감을 통해 유추해봤다. 17개 부문, 총 25명의 연기자들에게 상이 주어진 가운데 수상 소감과 함께 눈물을 보인 수상자는 총 7명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첫 눈물을 터트린 주인공은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한선화, 그녀는 “이제 막 첫 걸음을 내딛은 저에게 장미라는 역할을 주신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 2014 MBC 연기대상, 수상자 단체사진 공개

    2014 MBC 연기대상, 수상자 단체사진 공개

    2014 MBC 연기대상 수상자 단체사진 2014 MBC 연기대상 수상자들의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30일 치러진 MBC 연기대상은 방송 시작 뒤, ‘마마’ 송윤아, ‘왔다! 장보리’ 오연서, 이유리를 대상 후보로 발표하고 시청자 문자 투표를 시작했다. 그중 이유리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유리는 총 71만2,300건 중 38만5,434의 득표를 획득하여 약 54%의 득표율로 방송사상 최초 시청...

  • 2014 MBC 연기대상, 동엽신(神)의 이말저말, 재치있는 말말말

    2014 MBC 연기대상, 동엽신(神)의 이말저말, 재치있는 말말말

    2014 MBC 연기대상 MC 신동엽과 수영 30일 치러진 2014 MBC 연기대상 출연진들의 재치있는 멘트를 모아보았다. 특히 MC인 신동엽은 돌발상황에도 재치있는 입담과 멘트로 시상식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MC는 물론이고 시상자로 나선 이들과 수상자들의 수상 소감까지 많은 어록을 남긴 2014 MBC 연기대상’의 말말말은 다음과 같다. # MBC에 사신다는 소문이 있어요 (신인상 시상자로 나선 오창석이 함께 시상자로 나선 ...

  • 2014 MBC 연기대상 키워드, 반전, 사고, 그럼에도 드라마(종합)

    2014 MBC 연기대상 키워드, 반전, 사고, 그럼에도 드라마(종합)

    이유리가 대상 수상 소감을 말하는 장면 2014 MBC 연기대상을 요약하는 키워드는 반전과 사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순간에는 드라마만이 전하는 감동이 느껴졌다. 물론 사고와 반전은 필수적인 드라마적 요소이긴 하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이날 송윤아, 오연서, 이유리가 대상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벌인 가운데, 이유리가 시청자 투표...

  • 대상 이유리 , 절절한 소감 “조연이었는데…” 눈물 뚝뚝

    대상 이유리 , 절절한 소감 “조연이었는데…” 눈물 뚝뚝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2014 MBC 연기대상의 대상은 이유리가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수상 직후, 이유리는 “먼저 하느님께 이 영광을 돌린다. 사실 모든 배우가 마찬가지 일 것. 캐스팅이 되어야 연기를 할 수 있는데 그런 기회를 주신 분들이 있어서 연민정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

  • 막장극 악녀의 반전, 이유리 마침내 MBC 연기대상 수상

    막장극 악녀의 반전, 이유리 마침내 MBC 연기대상 수상

    배우 이유리 악녀의 반전이다. 막장 드라마 속 악녀를 연기한 배우 이유리가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이날 송윤아, 오연서, 이유리가 대상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벌인 가운데, 이유리가 시청자 투표로 대상에 선정됐다. 연기대상을 시청자 문자 투표로 결정한 것인 올해가 처음이다. 송윤아와 오연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

  • 정일우 송윤아,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수상

    정일우 송윤아,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수상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정일우와 송윤아가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 특별기획 부문에서 수상에 성공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이날 최우수연기상 특별기획 부문에서는 드라마 ‘야경꾼일지’의 정일우와 ‘마마’의 송윤아였다. 정일우는 수상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 돌아온 김구라, 대상후보도 예외없다! 이유리에 독설 "진행 실력 그닥"

    돌아온 김구라, 대상후보도 예외없다! 이유리에 독설 "진행 실력 그닥"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김구라가 연기대상 후보 이유리에게 독설을 날렸다. 물론 연기에 대해서는 아니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MBC 연기대상은 올해 사상 최초로 시청자 투표로 결정된다. 앞서 후보는 ‘마마’ 송윤아, ‘왔다 장보리’ 오연서, 그리고 이유리로 밝혀졌다. 2부 초반 유재석, 전...

  • TENPHOTO, 이유리, 악녀의 신상 드레스는? (MBC 연기대상)

    TENPHOTO, 이유리, 악녀의 신상 드레스는? (MBC 연기대상)

    배우 이유리가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2014 MBC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유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MBC 연기대상) 이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MBC 연기대상) 배우 이유리가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2014 MBC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SNS DRAMA] [텐아시아 뉴스스...

  • '미스터백' 커플 신하균 장나라, MBC 연기대상 인기상 '나란히'

    '미스터백' 커플 신하균 장나라, MBC 연기대상 인기상 '나란히'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신하균과 장나라가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미스터백’ 신하균, ‘호텔킹’ 이동욱, ‘야경꾼일지’ 정일우, ‘오만과 편견’ 최진혁, ‘마마’ 송윤아, ...

  • 악녀 새 역사 쓴 이유리,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 수상

    악녀 새 역사 쓴 이유리,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 수상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2014 MBC 연기대상 올해의 연기자상은 이유리가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올해의 연기자상은 방송3사 PD 161명이 직접 투표에 참여, 후보자를 선정한 상이다. 수상의 영예는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은 이유리가 선정됐다. 이유리는 수상직후, 눈물을 흘리며 “전혀 생각을 못했다. 누구의 옆에서...

  • '장보리' 악녀 이유리, "줄곧 주연의 그림자였는데" 소감 중 울먹울먹

    '장보리' 악녀 이유리, "줄곧 주연의 그림자였는데" 소감 중 울먹울먹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왔다 장보리’ 배우 이유리가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한 가운데, “”라는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이날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이유리가 방송 3사 PD가 꼽은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유리는 대상 후보이기도 ...

  • '장보리' 김순옥 작가, 막장논란 의식 "올해의 작가상 고사하려 했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 막장논란 의식 "올해의 작가상 고사하려 했다"

    MBC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와 ‘마마’의 유윤경 작가가 2014 MBC 연기대상 올해의 작가상을 받은 가운데, 김순옥 작가는 “상을 고사하려 했었다”라고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2014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진행은 신동엽과 수영(소녀시대)이 맡았다. 이날 올해의 작가상은 드라마 ‘왔다 장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