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30대에 뇌출혈까지…박규리 "2년 전 당뇨 전 단계 판정"('좋은아침')

    30대에 뇌출혈까지…박규리 "2년 전 당뇨 전 단계 판정"('좋은아침')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SBS ‘좋은 아침’에 출연, “2년 전 당뇨 전단계를 진단 받았다”고 고백하며 당뇨 예방에 나섰다. 박규리는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가수 배기성, 배우 이숙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혈당 재난경보’ 특집으로 구성, 당뇨병을 예방하는 운동과 음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30대의 나이에 뇌출혈 진단을 받아, 이후로 건강 관리에 앞장서 왔던 박규리는 “2년 전 당뇨 전단계를 진단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박규리는 “친가와 외가가 모두 당뇨 가족력이 있는데, 그나마 나와 친정엄마만 전단계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고, 이후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허벅지 근육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도 허벅지 근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박규리는 당뇨 예방을 위한 ‘투명 자전거 타기’ 운동법을 비롯해, ‘건강 밸런스 퀴즈’를 통해 잡채보다 잔치국수, 찐 감자보다 감자전이 낫다는 정보를 소개한 뒤 ‘당뇨와 멀어지는 황금 솔루션’을 찾기 위해 파프리카 농장으로 떠났다. 김형준 셰프와 함께한 파프리카 농장 체험에서 박규리는 “파프리카의 비타민C가 당혈화색소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며, 무더위 속 직접 수확한 파프리카로 파프리카 두부찜, 파프리카 무쌈 등 김형준 셰프가 만든 다양한 요리를 맛봐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마지막으로 박규리는 “당뇨병이 있으면 비타민C가 낮고, 비타민C가 낮으면 당뇨병이 생기는 악순환이 이어진다”는 깔끔한 정리와 함께, “운동과 식단 등 생활 습관을

  • 카라 박규리, 5월 일본 단독 팬미팅 개최

    카라 박규리, 5월 일본 단독 팬미팅 개최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박규리가 생일 기념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15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박규리가 오는 5월 26일(일) 일본 사이타마 토코로자와 사쿠라타운 A홀에서 총 2회에 걸쳐 생일맞이 단독 팬미팅 ‘해피 규리 데이 추억의 규리데이’(HAPPY GYURI DAY 추억의 규리데이)로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박규리는 그동안 그룹 카라 활동 외에 솔로 박규리로도 꾸준히 글로벌 팬들을 찾아가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특히 박규리의 이번 팬미팅은 생일파티는 물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무대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진행하는 게임 그리고 질의응답 등 ‘팬 취향 저격’ 프로그램 구성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VIP석 공연 관람·스페셜 포토 카드 제공·셀카 촬영·악수회 진행·친필 사인 포스터 등 총 다섯 가지의 VIP 특전을 준비, 팬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렸다.일본 단독 팬미팅 티켓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박규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작년과 올 한 해 '멀티테이너' 수식어에 걸맞은 예능, 뮤지컬·연극, 홍보대사 등 한계 없는 행보로 식지 않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박규리의 일본 단독 팬미팅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박규리는 최근 국내 대표 걸그룹 카라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여행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웨이브 오리지널 '나만 없어, 카라’와 뮤지컬 ‘가요톱텐’의 미선 역으로 국내 각 지역을 돌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

  • 2세대 아이돌, 야만의 시대에 살았다…"그냥 정글" 고충 고백('주정기고')

    2세대 아이돌, 야만의 시대에 살았다…"그냥 정글" 고충 고백('주정기고')

    가수 정기고가 카라 박규리, 니콜과 거침없는 토크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14일 정기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콘텐츠 ‘주정기고’ 세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 가운데, 이날 ‘주정기고’에는 카라의 박규리와 니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니콜은 “오빠는 내가 틱틱 거릴 거라 생각했는데, 데킬라 잘 마시니까 너무 좋다고 했다”라며 웃은 것은 물론, 정기고는 “박규리가 처음 본 날부터 나를 구박을 했다”라며 찐 남매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은 다양한 이야기를 풀던 와중, 박규리는 과거 카라 활동 당시 고충을 고백했다. 박규리는 “그 때는 야만의 시대였다. 당시 아이돌이 나갈 수 있는 예능이 굉장히 많았는데, 거기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했다. 그냥 정글이었다”라며 정기고를 감탄하게 했다.또한 정기고는 “이 자리를 빌어서 인간 박규리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겠다)”라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에 박규리는 “오빠 오래 활동하고 싶어요?”라며 반 협박을 했고, 정기고는 “이거 절대 편집 하지마”라며 폭소했다.이외에도 곧 컴백을 앞둔 니콜은 이번 신곡에 대한 스포일러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니콜은 “레트로 시티팝이다. 옛날부터 하고 싶은 스타일이라 굉장히 자신만만하다”하며 당찬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최근 ‘주정기고’로 대중과 호흡하고 있는 정기고는 앞서 JTBC 드라마 ‘닥터슬럼프’ OST ‘사실 너를’ 가창에 참여, 본업인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박규리, 빅보스엔터行…이종혁·고규필과 한솥밥

    [공식] 박규리, 빅보스엔터行…이종혁·고규필과 한솥밥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26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박규리와의 전속 계약 체결을 알리며 "배우와 가수 등 폭넓은 활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박규리와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활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행자로서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1994년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 SBS 드라마 '여인천하' 등에서 아역 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박규리는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한류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2022년 11월 데뷔 15주년 스페셜 기념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으로 컴백한 카라는 같은 해 12월 7년 6개월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 2세대 걸그룹 최초로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에 1위를 달성한 그룹이 됐다.박규리는 2016년 영화 '두 개의 연애', '각자의 미식' 속 주연으로 스크린 데뷔를 마치며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활동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기도.특히 작년 한 해 JTBC '알 유 넥스트?(R U Next?)'에서 선배 아이돌로서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아 호평받은 코치 활동과 국내와 일본을 오갔던 그룹 카라 활동을 병행해 더욱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예능, 뮤지컬·연극, 홍보대사 등 한계 없는 활동으로 가는 곳마다 수많은 팬을 동원, 진정한 '멀티테이너'로 식지 않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박규리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박규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배우

  • [종합] 박규리 "34세에 뇌출혈 진단, 생사 고비 겪어…당뇨 가족력 영향 받았다" ('명사수')

    [종합] 박규리 "34세에 뇌출혈 진단, 생사 고비 겪어…당뇨 가족력 영향 받았다" ('명사수')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MBN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명사수’에 스타 게스트로 출연, 당뇨병을 탈출하기 위해 꾸준한 식단 관리 및 운동을 이어나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명을 사수하는 사람들-명사수’에는 박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며진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한 박규리는 “외가, 친가 할 것 없이 모든 가족이 당뇨병이 있다”며 “저희 친정엄마도 당뇨 전 단계 진단을 받았다. 나 또한 당뇨 가족력에 영향을 받을 것 같다”는 고민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박규리는 아침 식사로 달걀과 요거트, 견과류 등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비롯해 매일 오전 스트레칭을 하며 근력 운동을 하는 등 ‘건강 전도사’다운 삶을 살고 있었다. 이에 대해 박규리는 “대학 강사를 하고 있던 34세에 머리에서 수박이 갈라지는 통증을 느꼈는데, 병원에 갔더니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며 “생사의 고비를 겪고 나니 모든 건강이 가족력에 달려있지 않을까 싶어서, 당뇨에 관한 건강 염려증이 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후 박규리는 전문의를 찾아 건강 상태를 점검해 봤는데, 꾸준하게 건강 관리를 하는 덕분에 당화혈색소와 포도당 수치 모두 정상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는 진단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 박규리는 고3이 된 딸 채영 양에게 요즘 혈당 관리를 위해 먹고 있는 ‘파바빈’을 넣은 밥으로 항산화 식단을 챙기는가 하면, 딸과 함께 필라테스 수업을 들으며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하체 강화 운동에 몰두하는 등 다정한 모녀 사이를 자랑해 주변을 웃음 짓게 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평소 자신의 건강 관리 루틴을 있는 그

  • 박규리, '재벌 3세→사기혐의 구속' 전남친 꼬리표…참고인 조사까지 재소환 [TEN이슈]

    박규리, '재벌 3세→사기혐의 구속' 전남친 꼬리표…참고인 조사까지 재소환 [TEN이슈]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전 연인이 암호화폐 관련 특경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는 과정에서다. 서울남부지법 유환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 2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중에는 박규리와 교제한 바 있는 송자호도 포함됐다. 두 사람은 2019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2021년 결별했다. 피카프로젝트는 '조각 투자' 방식으로 미술품 공동 소유를 목적으로 내세운 암호화폐 '피카'(PICA) 코인의 발행사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미술품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허위 정보로 투자자들을 속였다. 또한 시세 조종으로 부당 이득을 취하고 코인거래소의 정상적인 거래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박규리는 이 회사의 큐레이터 겸 최고홍보책임자(CCO)로 활동한 바 있어 검찰에 참고인으로 소환조사 받기도 했다. 박규리는 결별한지 2년이 넘었는데도 끊임없이 재소환되는 것에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지난 2월 "헤어진 지가 언젠데, 모두가 지겹다.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박규리는 연애 당시 송자호가 큐레이터이자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재벌 3세와 연애’ 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악마의 편집·투표 논란 無"…르세라핌·뉴진스 이을 걸그룹 찾기 '알유넥스트'

    [종합] "악마의 편집·투표 논란 無"…르세라핌·뉴진스 이을 걸그룹 찾기 '알유넥스트'

    "완성형이 아니라 성장하는 연습생들의 과정을 볼 텐데, 나이가 어리고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찬찬히 예쁘게 봐주세요. 엄마의 마음입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지만, 인물 다큐멘터리로 접근한다. 공정한 투표 시스템을 강조한 JTBC 새 예능 'R U Next?(알유넥스트)'는 인간적인 매력에 집중한다. 르세라핌, 뉴진스의 이을 하이브 넥스트 걸그룹으로 데뷔할 연습생은 누가 될까.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JTBC 새 예능 'R U Next?(이하 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예지 PD, 김선형 PD,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가 참석했다. '알유넥스트'는 하이브 레이블즈의 넥스트 걸그룹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빌리프랩 소속 22명의 연습생이 참가해 아이돌이 되기 위한 필수 관문인 총 7개의 라운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날 이예지 PD는 "기획할 때부터 중점을 둔 건 '청춘물'이었다. 어떻게 하면 인물 다큐멘터리처럼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 또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인간적인 매력을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했다. 이것이 우리만의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김선형 PD는 "인물 다큐멘터리라고 한 건 접근 방식을 말씀드린 것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워낙 많은 상황에서 많은 참가자가 있다 보니 인간적인 매력에 주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저희는 22명의 연습생을 데려온 입장에서 한 명, 한 명이 소중하게 보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 명, 한 명이 소중하다. 매력이나 특기, 이 친구가 잘하거나 혹은 부족한 것들은 캐릭터를 형성하는 데 쓰이는 자료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담아내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

  • [TEN포토] 박규리 "카라 야생마처럼 자랐다"

    [TEN포토] 박규리 "카라 야생마처럼 자랐다"

    전 카라 멤버 박규리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 등이 출연하며 오늘 30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알유넥스트 힘찬 파이팅!

    [TEN포토] 알유넥스트 힘찬 파이팅!

    최수영, 조권, 이예지 PD, 김선형 PD, 박규리, 이현, 아이키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 등이 출연하며 오늘 30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알유넥스트 하이브 새로운 아이돌 찾기

    [TEN포토] 알유넥스트 하이브 새로운 아이돌 찾기

    최수영, 조권, 박규리, 이현, 아이키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 등이 출연하며 오늘 30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알유넥스트 사랑합니다

    [TEN포토] 알유넥스트 사랑합니다

    최수영, 조권, 박규리, 이현, 아이키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 등이 출연하며 오늘 30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최수영-조권-박규리-이현-아이키 '알유넥스트 코치진'

    [TEN포토] 최수영-조권-박규리-이현-아이키 '알유넥스트 코치진'

    최수영, 조권, 박규리, 이현, 아이키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 등이 출연하며 오늘 30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박규리 '아이돌 코치로 변신'

    [TEN포토] 박규리 '아이돌 코치로 변신'

    가수 겸 배우 박규리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 등이 출연하며 오늘 30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최수영 "의도 無 멘트·리액션 있었지만…'알유넥스트', 부정적인 모습 NO"

    최수영 "의도 無 멘트·리액션 있었지만…'알유넥스트', 부정적인 모습 NO"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알유넥스트'에 참여하는 22명의 연습생들에게는 행운이라고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JTBC 새 예능 'R U Next?(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예지 PD, 김선형 PD,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가 참석했다. 'R U Next(알유넥스트)'는 하이브 레이블즈의 넥스트 걸그룹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빌리프랩 소속 22명의 연습생이 참가해 아이돌이 되기 위한 필수 관문인 총 7개의 라운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담는다. 최수영은 단독 MC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규리, 이현, 조권, 김재환, 아이키는 코치를 맡는다. 이날 이예지 PD는 최수영을 MC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참가자의 마음에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주인 의식, (프로그램의) 간판 역할을 잘 해주실 것 같아서 기쁘다. 케이팝에 대한 애정 등 섭외 기준이 있었는데 많은 부분 조건에 충족하게 됐다. 만족하고 있다. 코치진도 제가 애정하는 분들이다. 조합도 신선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못 본 조합이다. 가장 중요한 건 전문성인데, 각자 역량이 다 뛰어나다"라고 말했다. 최수영은 소녀시대 데뷔 이전에 일본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 데뷔하기도. 그는 "2002년도에 일본 유명한 서바이벌 시초가 되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저는 그 오디션에 참가한 참가자다. 예전에는 방송을 재밌게 하기 위해 참가자의 캐릭터를 재미 요소를 위해 만들어가는 면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캐릭터를 살려서 그 캐릭터로 인해서 방송이 재밌어지는 시스템이 생겼다. 지금 활동하는 친구들에게는 행운이 아닐까 싶다. 의도하지 않은 멘

  • [TEN포토] 박규리 '아이돌 원조여신'

    [TEN포토] 박규리 '아이돌 원조여신'

    가수 겸 배우 박규리가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레이블 빌리프랩의 차세대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수영, 박규리, 이현, 조권, 아이키 등이 출연하며 오늘 30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