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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영, 역시 카라 막내답네…군밤 장수 모자 써도 귀염뽀짝

    강지영, 역시 카라 막내답네…군밤 장수 모자 써도 귀염뽀짝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이 일상을 공유했다.강지영은 지난 29일 "아니 모자가 돌아갔음 말 좀 해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누군가와 통화 중인 듯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군밤 장수와 같은 모자를 착용하고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지난해 11월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허영지, 카라 합류 전 -13kg '독한 다이어트' 고백('존예부럽다')

    [종합] 허영지, 카라 합류 전 -13kg '독한 다이어트' 고백('존예부럽다')

    카라 허영지가 카라 합류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이야기했다.최근 유튜브 우주선 스튜디오 채널에는 웹예능 '존예부럽다' 새 에피소드 '카라 규리&영지 존예 세계관 짓밟아버리는 원조 여신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유튜버 풍자를 만난 박규리와 허영지. 풍자는 이들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를 들은 박규리는 "어렸을 때부터 기품과 성숙미가 있엇다. 현재는 완성됐다고 해야하나"라며 스스럼없이 자신의 매력을 밝혔다.카라 컴백 전 8년의 공백이 있었다. 이에 대해 허영지는 "예능과 연기를 했다. 언니들에 이어 바통터치처럼 활동했다"고 알렸다. 박규리는 "저는 좀 논 것 같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한창 카라로 활동할 당시 바빴던 일화를 전하기도. 박규리는 "그때 얼마나 바빴냐면 아침을 서울에서 먹고 점심을 도쿄에서 먹고 그랬다"라고 말했다.또 허영지는 카라 합류를 위해 했던 다이어트를 떠올렸다. 그는 "한 달에 13kg 뺐다. 물을 아예 안 먹고, 물을 체중계 위에 올라가서 먹었다"고 언급했다.향후 유튜브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전했다. 박규리는 "저는 생각 많이 했는데 유튜브는 꾸준히 올려야하지 않나. 그걸 못할 것 같다"고 했다. 다만 유튜브 채널명에 대해서는 규리여신, 규리티걸 등을 생각한다며 재치있는 모습을 보였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故 구하라 그리워한 카라 "함께 못온 친구가 함께 '서가대' 상받을게요"

    [종합] 故 구하라 그리워한 카라 "함께 못온 친구가 함께 '서가대' 상받을게요"

    그룹 카라가 멤버 고(故) 구하라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제32회 서울가요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카라는  ‘제32회 서울가요대상’ K-POP 특별상을 받았다.이날 멤버 박규리는 “일단 이런 자리에 되게 오랜만에 서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저희가 작년 2022년에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앨범을 내게 됐는데 이렇게까지 큰 사랑과 큰 반응을 얻게 되리라고는 생각 못 했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저희의 마음을 담은 노래에 큰 사랑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뒤이어 한승연은 “함께 오지 못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함께 이상을 받겠다”며 같은 멤버인 고(故) 구하라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그러면서 “카라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이후 카라는 ‘점핑 (Jumping)’, ‘미스터’, ‘맘마미아’, ‘숙녀가 못 돼 (Damaged Lady)’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또 최근에 발매한 ‘WHEN I MOVE’까지 선보이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EN 포토] 카라 '데뷔 15년차의 카리스마'

    [TEN 포토] 카라 '데뷔 15년차의 카리스마'

    그룹 카라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된 제32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카라 허영지, 똑 닮은 친언니랑 놀이공원行…고등학생으로 회귀

    카라 허영지, 똑 닮은 친언니랑 놀이공원行…고등학생으로 회귀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일상을 공유했다.허영지는 지난 16일 "너무 오랜만에 허자매도 당겨왔지용. 너무 재밌고 신났다구요오><♥ 허자매 youtube 보러 가기! 약속!!!"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영지의 모습이 담겼다. 허영지는 친언니와 함께 놀이공원에 방문한 모습.허영지는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머리띠까지 착용하는 등 동심을 즐겼다. 또한 언니가 찍어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허영지가 속한 카라는 지난해 11월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11세 연하♥' 배윤정, 강지영과 10년 만에 일하러…"언제 이렇게 컸니?"

    '11세 연하♥' 배윤정, 강지영과 10년 만에 일하러…"언제 이렇게 컸니?"

    댄서 배윤정이 카라 강지영을 응원했다.배윤정은 14일 "10년 만에 함께 일하러 가는 길. 뭔가 너무 성숙해진 지영이를 보고 예쁘기도 하지만 마음이 울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이어 "중학생 때 만나 아직 이렇게 함께한다는 게 설레기도 하지만 기분이 묘하네. 우리 재밌게 있다 오자!!"라고 덧붙였다.배윤정은 "그리고 이번 앨범 카라 너무 멋져서 뿌듯하고 감동이었다 #막둥이깡지 #언제이렇게컸니 #카라포에버"라고 전했다.공개된 사진, 영상 속에는 배윤정과 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기내 안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었다.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한승연, 화이트 공주님 변신…헤어·메이크업·코디 완벽 파워 아이돌

    한승연, 화이트 공주님 변신…헤어·메이크업·코디 완벽 파워 아이돌

    걸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이 셀카를 공개했다.한승연은 2일 "옜다 #cdtv"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의 모습이 담겼다.한승연은 무대 의상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이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공주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끈다.한승연이 속한 카라는 지난해 12월 31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연말 특집에 출연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카라 박규리, '핫한' 검정 시스루 패션…추위도 못 막는 열정

    카라 박규리, '핫한' 검정 시스루 패션…추위도 못 막는 열정

    카라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박규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검정 시스루 패션을 선보인 박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을 발매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카라 니콜, 빛나는 청순 미모…단발 여신의 거울 셀카

    카라 니콜, 빛나는 청순 미모…단발 여신의 거울 셀카

    카라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니콜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입술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니콜이 속한 카라는 오는 23일 일본 간판 음악 프로그램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울트라 슈퍼 라이브 2022'에 출연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카라 강지영, 막내의 '탄탄 몸매'…'모태 아이돌' 아우라

    카라 강지영, 막내의 '탄탄 몸매'…'모태 아이돌' 아우라

    카라 강지영이 근황을 전했다.강지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빌고 빌어서 안무영상 찍었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WHEN I MOVE'로 컴백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카라 허영지, 무대 의상 입고 '천상 아이돌' 아우라

    카라 허영지, 무대 의상 입고 '천상 아이돌' 아우라

    카라 허영지가 근황을 전했다.허영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행복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허영지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허영지가 속한 카라는 지난달 29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을 발매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한류 퀸' 카라, 일본에서 완전체 활동 이어간다

    '한류 퀸' 카라, 일본에서 완전체 활동 이어간다

    그룹 카라(KARA)가 일본에서 완전체 활동을 이어 간다.카라(는 오늘(21일) 데뷔 15주년 기념 일본 앨범 'MOVE AGAIN'을 발매한다. 일본 정규 5집 'Girl's Story' 이후 약 7년 6개월 만에 내놓는 일본 앨범으로, 타이틀곡 'WHEN I MOVE'의 일본어 버전과 일본 오리지널 신곡 'Queens'를 포함해 6곡이 수록됐다.정식 앨범이 발매되기 전 'WHEN I MOVE' 일본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된 가운데, 카라는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뮤직비디오 톱100 실시간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카라는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23일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울트라 슈퍼 라이브 2022', 27일 니혼TV '슷키리', 28일 니혼TV '뮤직 어워드 2022', 31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연말 특집에 잇달아 출격, 스페셜 무대를 펼친다. 특히, 카라는 31일 후지TV 버라이어티 예능 'run for money 도주중'에도 특별 출연한다. 기존 포맷과는 다른 챌린지 형식으로 꾸며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처럼 카라는 일본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한류 퀸'의 위엄을 제대로 과시한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카라는 일본 데뷔 후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오리콘 주간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등 현재 진행형 '2세대 레전드'로 활약하고 있다.한편 카라는 일본 인기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잡지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이달소 떠나 '엄마' 손잡은 츄, 선 넘지 말고 균형 잘 잡는게 '관건' [TEN스타필드]

    이달소 떠나 '엄마' 손잡은 츄, 선 넘지 말고 균형 잘 잡는게 '관건' [TEN스타필드]

    ≪최지예의 에필로그≫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매주 화요일 연예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객관적이고 예리하게 짚어냅니다. 당신이 놓쳤던 '한 끗'을 기자의 시각으로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그룹 이달의 소녀 츄(본명 김지우·23)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이하 블록베리) 사이 갈등이 재점화된 가운데, 츄 어머니 김 씨의 존재감이 눈에 띈다. 연예계에 따르면 츄의 어머니 김 씨는 츄의 연예 활동 관련, 현재 매니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8일자 디스패치 보도에서도 김 씨가 츄와 블록베리 사이에서 의사 소통을 하고 세부적인 사안에 대한 결정을 전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츄는 블록베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이가 받아들여진 후인 지난 4월 자신의 이름을 딴 1인 기획사 '주식회사 츄'를 설립해 개인 스케줄을 진행해 왔다. 실제로 주식회사 츄의 사내 이사 자리에는 어머니 김 씨가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는 사실상 가족 회사로, 주소지는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츄의 본가다. 츄가 오랜 시간 블록베리와 갈등을 겪어온 배경에는 '돈' 문제가 있었다. 정산 문제로 블록베리와 신뢰를 잃은 츄는 가장 믿을 수 있는 가족, 특히 어머니의 비호 아래 개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블록베리와 전속계약 해지 이후 개인 활동을 시작한 츄는 지난 6월 공개된 유튜브 '14F 일사에프'에서 '어떻게 왔냐'는 질문에 "아빠 차 타고 왔다"고 답한 바 있다. 갈등의 골이 깊어진 츄와 블록베리는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블록베리는 지난 달 25일자로 츄를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시켰다. 11인조

  • "무보정" 강지영, 선명한 11자 복근 자랑…'군살 제로'

    "무보정" 강지영, 선명한 11자 복근 자랑…'군살 제로'

    카라 강지영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강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가기 전에 바짝 운동하기. 선생님이 무보정이라고 꼭 쓰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하는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을 발매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종합] 카라 "아이유, 온기 넘치는 사람"…니콜 진심에 아이유 '눈물'('팔레트')

    [종합] 카라 "아이유, 온기 넘치는 사람"…니콜 진심에 아이유 '눈물'('팔레트')

    가수 아이유가 7년 만에 완전체 컴백한 그룹 카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카라는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코너 '아이유의 팔레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완전체 컴백 소감과 그간의 추억들을 이야기했다.아이유는 카라를 소개하며 "너무 오랜만이다, 단체 모습을 눈에 담는 것이 오랫만이라 기분이 몽글몽글하고 반갑고 약간 울컥하기도 한다"며 운을 띄웠다.니콜은 "저는 아이유랑 많은 방송을 했다. (아이유가) 지금도 옛날도 뭔가 따뜻하고 편한 분위기가 있다. 개인적으로 토킹 하는 방송에 울렁증이 있는데, (아이유는) 워낙 묻어있는 따뜻함이 있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왔다"고 이야기했다.이후 카라는 7년 여만의 완전체 신곡 'WHEN I MOVE' 소개를 했다. 또 아이유는 카라의 신곡 안무를 배우고, 노래 바꿔 부르기 코너에서 카라는 아이유의 '블루밍' '팔레트' 등을 열창했다.영지는 "함께 하는 시간동안 행복했다. 무브 어게인 활동을 함께 시작해주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했다.승연은 "아이유라는 사람은 어떤 느낌과 생각을 가지고 살까 궁금했다. 오늘 만나서 시간을 공유하면서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라 더 존경하는 후배가 됐다. 팔레트를 통해 새로운 모습 보여드려 행복했다"고 말했다.규리는 "리스펙하고 배울 점 많은 분이라 항상 생각한다. 슈퍼스타란 생각으로 보고 있다가, 가까이서 지켜 봤을때 더 든든하고 온기 넘치는 사람이다란게 확 느껴졌다. 펄피치 의상 준비해주신것도 디테일하고 따뜻했다"고 덧붙였다.니콜은 "(아이유는) 어렸을 때도 너무 성숙하고, 친절함과 다정함이 항상 묻어 있었는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