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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인♥' 이승기, 야망 드러냈다…日 블로거에 서비스 제공('형제라면')

    '이다인♥' 이승기, 야망 드러냈다…日 블로거에 서비스 제공('형제라면')

    이승기가 일본인 블로거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TV 조선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한 '형제라면'은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오픈, 한국의 인스턴트 라면을 활용해 라멘에 익숙한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라멘의 본고장인 일본에 K-라면을 알리고 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형제라면' 7회에서는 강호동이 폭발적인 냉이탕면 주문을 받아 가게 오픈 이후 최초로 완판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무엇보다 강호동이 정을 팍팍 담아 만들어내는 냉이탕면에 대한 주문이 이어지면서 한국에서 공수해 온 귀한 재료인 냉이 또한 준비된 분량이 소량밖에 안 남았던 상태. 이에 이승기는 "잘하면 오늘 재료 소진될 수 있겠는데. 다 팔리면 살아남는 거죠"라고 설렘을 드러냈지만, 강호동은 "아쉽다가 안 나와야지"라며 레시피 사수에 대한 결연한 마음을 내비쳤다. 저녁 영업에 돌입하자마자 냉이탕면의 주문은 끊이지 않았고 3그릇의 단체 주문까지 이어진 상황. 과연 냉이탕면은 재료 부족 없이 완판을 이뤄낼 수 있을지, 강호동표 냉이탕면은 아쉽다 표를 받지 않고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강호동은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 손님이 가게를 방문하자 고국의 맛을 전달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일본에는 냉이가 없어 먹고 싶어도 먹지 못했다는 한국인 손님을 위해 강호동이 냉이와 두부를 듬뿍 담은 냉이탕면을 선물한 것. 완성된 냉이탕면을 맛본 한국인 손님은 "너무 맛있다. 한국이 그리워"라고 격찬을 날려 강호동과 형제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승기는 자기의 야심작인 채끝이짜장을 일본의 라면 블로거에게

  • '이다인♥' 이승기, 얼마나 간절하면…절친 이민호 깜짝 소환 "나 지금 기 살고 있어" ('형제라면')

    '이다인♥' 이승기, 얼마나 간절하면…절친 이민호 깜짝 소환 "나 지금 기 살고 있어" ('형제라면')

    이승기가 야심작인 ‘맛이대창라면’을 판매하기 위해 열혈 영업 수완을 발휘한다. TV CHOSUN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한 예능 ‘형제라면’은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열어 한국의 인스턴트 라면을 활용해 라멘에 익숙한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라멘의 본고장인 일본에 K-라면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몰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영업 3일 차 만에 노브레이크 타임을 선언했다. 26일(오늘) 방송되는 ‘형제라면’ 5회에서는 이승기가 4일 차 레시피로 일본인들의 선호음식인 대창을 활용하는 ‘맛이대창라면’을 자신감 있게 준비한 상황. 그러나 가게 오픈 이후 강호동의 ‘김치품은삼겹라면’만 주문이 쏟아지자 이승기는 초조함을 내비치고, 급기야 손님이 맵지 않은 라면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맛이대창라면’이 별로 맵지 않은데”라고 환한 웃음을 띤 채 본격적으로 ‘맛이대창라면’을 어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때 갑작스럽게 홀 담당 배인혁이 끼어들면서, 이승기의 열혈 영업이 중단되고 만 것. 이승기의 눈빛에 초조함이 드리워진 상황에서 이승기의 ‘맛이대창라면’은 첫 판매를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이승기가 자신의 ‘찐친’ 이민호를 깜짝 소환하면서 외국인 손님들의 리얼 ‘입틀막’을 이끌어낸다. 이날 ‘형제라면’을 찾은 역대 최대 외국인 단체 손님들이 이민호의 찐팬이라는 사실을 접한 이승기가 현재 캐나다에 있는 이민호에게 영상 통화를 시도하고, “나 지금 기 살고 있어”라는 이승기의 부탁에 이민호가 흔쾌히 응하면서 외국인 손님들과 짧은 영

  • 이승기vs후크, 끝나지 않은 정산금 법적 공방 시작 [TEN이슈]

    이승기vs후크, 끝나지 않은 정산금 법적 공방 시작 [TEN이슈]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가 정산금 관련 이견을 보였다. 이승기는 후크에게 30억 원을 더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후크는 9억을 돌려달란 입장이다. 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부장판사 이세라)는 후크가 이승기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의 1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승기가 후크에 대해 정산금을 청구하며 낸 반소 역시 함께 진행됐다. 후크는 당초 이승기에게 지급할 돈이 없다는 주장을 했으나, 과도하게 지급한 광고수수료 정산금 약 9억 원을 이승기에게 돌려받아야 한다며 청구취지를 변경했다. 이승기는 "후크가 광고대행 수수료율이 10%에서 7%로 낮아진 사실을 숨긴 채 계속해서 광고수익에서 10%를 공제한 금액을 지급해 왔다"며 후크 측이 지급할 광고 정산금이 남아있다고 반박했다. 이승기 측은 후크에게 받지 못한 미지급금으로 30억 원을 추산했다. 재판부는 정산 금액과 관련한 자료수집과 증인신문 계획 등의 확정을 위해 오는 8월 25일 다음 변론기일을 잡았다. 한편, 앞서 이승기는 18년 간 몸담았던 후크와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이후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1인 기획사 휴먼메이드를 설립했다. 현재 여러 사안으로 후크와 법정 공방을 시작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강호동·이승기 '강심장 리그', 시대착오 포맷에…시청률 1% 눈앞[TEN초점]

    강호동·이승기 '강심장 리그', 시대착오 포맷에…시청률 1% 눈앞[TEN초점]

    야심찬 각오로 10년 만에 부활한 SBS 예능 '강심장리그'가 시청률 1%대로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SBS 예능 '강심장'이 10년 전 '누구에게나 드라마는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웃음과 감동을 안기기 위해 출격했다. 최고 시청률 19.5%를(닐슨 코리아 기준) 기록했지만, 이후 반복되는 웃음 패턴으로 인해 3년 만에 막을 내렸다. 10년이 지난 뒤 '강심장'이 이름을 바꿔 '강심장 리그'로 부활했다. 1대 MC였던 강호동, 이승기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강호동과 이승기의 8년 만의 재회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지만, 시청률은 다르게 흘러갔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된 '강심장 리그' 첫 회는 2.9%로 출발했다. 이어 2.4%, 2.2%를 기록, 시청률은 점점 떨어졌다. 문제는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방송계에서는 1%대 하락이 시간 문제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강심장 리그'와 동시간대 경쟁하는 예능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tvN '벌거벗은 세계사'다. '강심장 리그'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 '벌거벗은 세계사'와 비교해 시청률에서 밀리고 있다. '강심장 리그'는 '강심장'과 마찬가지로 많은 출연자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나눈다. '실시간 검색어가 사라진 시대, 요즘 이슈는 뭐고 누가 핫해?'라는 슬로건을 앞세운 '강심장 리그'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프로그램 성격은 똑같았다. 10년 전 '강심장'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는 이유다. '강심장 리그'를 통해 스타들의 '최초' 고백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민망하리만큼 화제성은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대본 느낌의 '시대착오적' 예능 아니냐는 지적도 따른다. 자극적인 유튜브 영상이 넘쳐나는 가운데 방송은 수위의 한계도 분명 존재했다. 그

  • 이승기 "연예인 못해도 식당 할 수 있을 것 같은데"('형제라면')

    이승기 "연예인 못해도 식당 할 수 있을 것 같은데"('형제라면')

    이승기가 강호동을 보고 "연예인 못 해도 식당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한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 제작한 '형제라면' 4회에서는 강호동과 이승기가 영업 2일 만에 찰떡같은 호흡을 발휘하며 현장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선보인다. 두 사람은 손님들에게 좀 더 빠르게 라면을 전달하기 위해 역할을 분담했던 상황. 강호동이 동해물라면을 완성하자마자 이승기는 전주 비빔면의 면을 준비해 강호동이 바로 요리할 수 있게끔 도왔다. 이승기는 강호동이 비빈 그릇을 건네받자 고명을 얹은 후 신속하게 전주 비빔면을 손님들에게 전달했다. 강호동과 이승기는 포장 요리 4개를 동시에 조리해 내는 면모를 보여 박수를 받기도. 환상의 호흡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승기는 강호동을 보며 "연예인 못해도 식당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밝은 미소를 지어 현장의 웃음을 이끌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영업 종료 후 요리 장갑 안에서 퉁퉁 불어버린 서로의 손을 꺼내서 쳐다보며 환한 미소를 주고받는가 하면, 폭발적인 주문량으로 인해 정신없이 라면을 조리하는 과정에서도 서로에게 무언의 파이팅을 건네는 등 세심하게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형제라면' 공식 홀 담당 배인혁은 자신이 직접 요리하는 사이드 메뉴를 만들자는 제안을 받고 설렘을 드러냈지만, 이내 위기에 직면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뭔가를 만들어서 손님들이 먹는 걸 보고 싶다"라며 요리 야망을 내비쳤던 배인혁은 다음 날 아침 형들보다 일찍 가게에 도착, 미리 재료 준비에 나서는 등 설렘을 내보였다. 하지만 자신감 폭발했던 초반과는 달리 오픈런까지 하며 몰려드는 손님들

  • 이승기는 언제 간식차 보내주나?…♥이다인, 치킨 버거 선물에 싱글벙글

    이승기는 언제 간식차 보내주나?…♥이다인, 치킨 버거 선물에 싱글벙글

    배우 이다인이 간식차에 감동했다. 이다인은 7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식차에는 "은애로운 치킨버거가 왔사옵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 이다인은 드라마 체육대회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동영상 속 제작진들은 운동장에 모여 밝은 촬영장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다인은 현재 MBC 사극 '연인'을 촬영 중이다. '연인'은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연인, 그들이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로 남궁민, 이학주, 안은진 등이 함께 출연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강호동·이승기 위기 맞았다…끝없는 시청률 하락세, 이유 있는 '강심장리그'·'형제라면'의 굴욕 [TEN스타필드]

    강호동·이승기 위기 맞았다…끝없는 시청률 하락세, 이유 있는 '강심장리그'·'형제라면'의 굴욕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오예≫ '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히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 기대가 실망이 되어 돌아왔다. 8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았던 강호동, 이승기 예능이 3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TV조선 '형제라면'은 1.6%까지 추락했고, SBS '강심장 리그'도 1%대 진입이 코앞이다. 예전만 못한 두 사람의 케미도 아쉽지만, 구시대적인 연출과 안일한 제작진의 태도 역시 문제다. '형제라면'과 '강심장리그'의 시작은 화려했다. '형제라면'은 이승기와 강호동이 '신서유기' 이후 8년만에 재회하는 첫 예능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KBS2 '1박2일' 맏형과 막내 케미로 시작해 어느덧 베테랑 대 베테랑으로 만난 두 사람의 시너지에 기대가 쏟아졌다. '강심장 리그'는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9.5%를 기록했던 '강심장'의 10년 만 부활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여기에 초대 MC 강호동, 이승기가 다시 뭉쳐 그때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렸다. 그러나 방송 3주차에 접어든 지금, '형제라면'과 '강심장리그'는 연이은 시청률 하락으로 굴욕을 맛보고 있다. 첫회 2.1%로 시작한 '형제라면'은 2회 만에 1.9%로 떨어졌고, 3회는 이보다 더 낮은 1.6%를 기록했다. '강심장 리그'도 마찬가지다. 2.9%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지만, 3회 만에 2.2%까지 추락했다. 두 프로그램의 하락세가 강호동, 이승기만의 문제로는 볼 수 없다. '강심장 리그'의 경우 지나치게 요란스럽고 정신 사나운 패널들과 자극적인 제목만 노리는 썸네일, 구시

  • 배인혁, '이다인♥' 이승기에 돌직구 "말 못 지키면 엄마·아빠 보러 못 가"('형제라면')

    배인혁, '이다인♥' 이승기에 돌직구 "말 못 지키면 엄마·아빠 보러 못 가"('형제라면')

    배우 배인혁이 서툰 일본어 실력 극복을 위해 공부에 몰입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TV조선,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형제라면' 3회에서는 강호동이 에노시마의 대표 라멘 장인을 손님으로 맞아 대한민국 라면의 자존심을 걸고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앞서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 삼 형제는 '형제라면'을 오픈하기 전, 시장조사를 위해 라멘 장인의 가게에 방문해 현실적인 조언을 얻었던 상황. 때마침 장인은 가게의 휴일이라 '형제라면'을 찾아왔다고 밝혔고, 주방에서 장인을 맞이한 강호동은 긴장한 듯 안절부절못했다. 강호동은 "맛있게 해드릴게요"라며 비장한 표정으로 K-라면 조리에 돌입했다. 강호동은 라멘 장인에게 한국의 매운맛을 좋아하는지 묻는가 하면, 소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등 장인 맞춤용 라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터. 과연 강호동은 한국 라면으로 일본 라멘 장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장인은 한국 라면의 맛을 보고 어떤 평가를 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배인혁은 서툰 일본어를 극복하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일본어 공부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가게 오픈 후 손님이 없어 형들이 불안감을 드러내는 사이에서도 배인혁이 차분하게 앉아 여유 있는 목소리로 일본어를 연습한 것. 이승기는 "어제보다 목소리에 자신감이 있다. 힘이 있네"라며 응원하기도. 배인혁은 수줍은 미소를 머금고 다시 일본어 연습에 집중하면서 형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배인혁은 이승기에게 조곤조곤한 농담을 건네며 겁 없는 막내의 면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전주비빔면을 지킬 수 있다며 자신만만해하는 이승기를 향해 고향이 전주인 배인혁이 "형 이 말 못 지키면

  • "363평 대저택 이승기 소유는 맞지만"…'프리한 닥터' 측, 이승기·이다인 신혼집 내용 방송서 제외 [TEN이슈]

    "363평 대저택 이승기 소유는 맞지만"…'프리한 닥터' 측, 이승기·이다인 신혼집 내용 방송서 제외 [TEN이슈]

    tvN '프리한 닥터' 측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의 신혼집과 관련된 내용을 방송에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 28일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는 측은 "예고 영상에 나온 곳이 이승기 씨 소유는 맞지만, 신혼집으로 오인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본방송 내용 중 일부만 예고 영상으로 짧게 편집해 보여드리게 되면서 생긴 문제다"라며 "본방송에서는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세부적인 정보가 함께 담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2일 tvN '프리한 닥터'는 방송 말미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집과 관련해 예고편을 올렸다. 이들 부부의 신혼집이 363평의 단독주택이며, 12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규모를 가졌다고 이야기해 화제가 됐다. 이에 이승기 측은 "방송에 소개된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신혼집은 오보"라며 "방송사에서 확인 없이 공개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 방송 내용과 관련해서는 현재 방송사와는 소통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결국 프리한 닥터 측은 "예고 편으로 인해 곡해되고 있는 상황과 이승기 측 관계자의 요청 등을 감안해 본방송에서 관련 내용을 전부 제외할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신랑 폼 미쳤다"…'춤추며 입장'→'아내 울리는 서프라이즈' 직접 결혼식 축하 무대 선 ★[TEN피플]

    "신랑 폼 미쳤다"…'춤추며 입장'→'아내 울리는 서프라이즈' 직접 결혼식 축하 무대 선 ★[TEN피플]

    연예인 부부의 결혼식은 드레스부터 답례품까지 전반에 걸쳐 화제가 된다. 결혼식 중 단연 눈길을 끄는 건 축가 혹은 축무다. 신랑, 신부는 물론 하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게 축제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 최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의 결혼식이 공개된 가운데, 세븐의 이색적인 입장과 축하 무대가 화제다. 강남, 이승기 등 신랑이 직접 서프라이즈 무대를 준비해 더욱 감동을 안긴 결혼식들을 모아봤다.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6일 8년 열애의 끝에 부부가 됐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됐으며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준호와 조세호가, 축가는 빅뱅 태양, 거미, 바다가 불렀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식 당일 현장이 공개됐다. 이다해, 세븐 모두 오랜 연예계 생활을 해 온 만큼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하객들로 가득 채워졌다.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가수 지드래곤, 산다라박, 씨엘, 공민지를 비롯해 모델 이수혁, 배우 차태현, 오연수, 손지창 부부 등 많은 스타가 참석했다. 세븐은 등장부터 21년 차 댄스가수의 끼를 뽐냈다. 노래에 맞춰 리듬을 타고, 힙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하객들의 핸드폰을 꺼내 들어 세븐의 입장을 담았다. '동상이몽' MC와 패널들 역시 깜짝 놀라며 "뮤직비디오 아니야?", "이거 결혼식 맞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고편에서는 유튜브, SNS에서 화제가 됐던 세븐의 '힐리스 입장'이 그려졌다. 하객들에 의해 공개된 세븐의 축가 무대의 반응은 뜨거웠다. 과거 힐리스 열풍을 일으켰던 장본인인 세븐이 힐리스를 신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하객들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결

  • 강호동·이승기 '쿡방 예능' 안 통했나…'형제라면' 시청률 2%대 출발 [TEN초점]

    강호동·이승기 '쿡방 예능' 안 통했나…'형제라면' 시청률 2%대 출발 [TEN초점]

    강호동과 이승기가 8년만에 재회한 ’형제라면‘이 2%대 시청률로 시작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형제라면’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2.1%, 순간 최고 3.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열고, 첫 손님을 맞이하는 내용이 담겼다. 먼저 세 사람은 일본으로 출발하기 전, 의기투합을 위한 첫 만남을 가졌다. 12년 우정을 자랑하는 ‘예능 콤비’ 강호동과 이승기는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표했고, 배인혁은 첫 예능에도 친근함이 넘실대는 막내미(美)를 발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뤘다. 하지만 곧 세 사람은 매일 3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매일 ‘맛있다’와 ‘아쉽다’로 구분되는 손님들의 투표를 받아 한 명이라도 ‘아쉽다’를 택한 레시피는 다음날 메뉴에서 폐기되는 강력한 규칙을 듣고 부담감에 휩싸였다. 세 사람은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대표 관광지인 ‘에노시마’에 위치한 ‘형제라면’ 가게로 직행, 첫날 선보일 메뉴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첫날이니만큼 가장 한국적이면서 임팩트 있는 메뉴를 선택하기로 한 세 사람은 오픈 날 메뉴로 한국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있제육 라면’, K-해장 푸드인 황태가 담긴 ‘진국황태라면’, 삼면이 바다인 한국의 싱싱한 해물을 듬뿍 넣은 ‘동해물라면’을 결정했다. 여기에 ‘메이드 인 코리아’표 김치를 매일 공수 받아 한국의 맛을 널리 알릴 것을 예고했다. 강호동과 이승기는 주방을, 배인혁은 손님 응대를 맡은 가운데 직접 제조한 라면을 맛본 세 사람은 개선점 파악은 물론 가격과 운영시간을 결정하고, 7일 치 고추기름을 미리 만들어 놓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

  • [종합] 이승기, '견미리 딸' ♥이다인과 결혼 언급…"실망한 얼굴 볼까 두려워" ('형제라면')

    [종합] 이승기, '견미리 딸' ♥이다인과 결혼 언급…"실망한 얼굴 볼까 두려워" ('형제라면')

    이승기가 아내인 배우 이다인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또 라면가게를 열며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TV조선·디스커버리채널 코리아 예능 ‘형제라면’에서는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라면집 영업을 위해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강호동과 이승기는 40년 된 분식집에서 ‘신서유기’ 이후 8년 만에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게됐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안으며 재회의 기쁨을 나눴고, 강호동은 이승기에게 ‘1박2일’ 추억의 명대사였던 “너 나 없이 살 수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승기는 “아주 잘 살고 있었다. 곧 결혼도 한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지난 4월 7일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과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승기는 강호동이 자신에게 이승기는 영원한 막내라고 하자 “이제 38살이다. 가장이 된다”며 “형 환갑은 언제냐. 잔치는 어디서 하냐”고 맞받아치기도. 이후 배인혁이 등장했고, 두 사람과 인사를 나누며 호칭 정리를 끝냈다. 일본 에노시마 섬에서 진행되는 ‘형제라면’은 매일 3개의 메뉴를 팔고, ‘맛있다’와 ‘아쉽다’로 평가를 받는 형식. ‘아쉽다’는 평가를 받은 메뉴는 바로 제외되기에 새로운 레시피가 필요했다. 일주일 동안 최대 21개의 메뉴가 필요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첫날 선보일 메뉴는 제육라면, 황태라면, 해물순두부라면. 이승기는 차가운 순두부를 현지인들이 안 좋아할 것이라며 해물순두부라면을 해물라면으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결국 영업을 하루 앞두고 레시피 최종 테스트 과정이 이뤄졌고, 이승기와 강호동은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진국황태라면’은 황태가 너무

  • '이다인♥' 이승기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뿌듯, '이게 맞나' 싶었다" ('형제라면')[일문일답]

    '이다인♥' 이승기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뿌듯, '이게 맞나' 싶었다" ('형제라면')[일문일답]

    이다인과 결혼한 새신랑 이승기가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분투했던 과정을 전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형제라면’은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오픈, 한국의 맛을 담고 있는 라면을 다채롭게 변주해 선보이며 라멘에 익숙한 일본에 K-라면을 알리기 위해 나서는 프로그램. 이와 관련해 ‘형제라면’에서 행동력 강한 둘째 형으로 나서는 이승기가 K-라면을 향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낸 10문 10답 인터뷰를 전했다. Q1. ‘형제라면’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 무엇보다도 호동이 형과의 재회가 굉장히 설렜다. 형의 대단한 점 중 하나가 바로 ‘육봉 선생’ 아닌가. 화이팅 넘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합류를 결정했다. 사실 요리에 대한 지식이나 라면에 대한 이해도가 탑티어가 아닌데 이걸 예능으로 봐야 할지 다큐로 봐야 할지 상당히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 강호동이라는 방향성으로 호동이 형과 하면 뭐든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결심했다. Q2. 그동안 예능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줘 왔다. 그러나 유독 맛 예능에는 출연하신 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특별히 맛 예능을 안 해왔던 이유가 따로 있었는지? 맛과 음식에 대해 꽤 진심이다. 그래서 쉽게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 음식은 프로들의 영역이라서 좌충우돌 속에 음식을 망칠 수도 있다는 걱정이 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가장 익숙한,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가스불만 켤 줄 알면 할 수 있다는 봉지 라면을 테마로 하는 만큼 재밌게 요리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했다. Q3. 처음으로 맛 예능인 ‘형제라면’에 출연했는데 이전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고충

  • 강호동 "이승기와 함께해 든든, 베테랑 방송인 다 됐더라" ('형제라면') [일문일답]

    강호동 "이승기와 함께해 든든, 베테랑 방송인 다 됐더라" ('형제라면') [일문일답]

    강호동이 예능 ‘형제라면’과 K-라면에 대한 진정성에 대해 말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형제라면’은 강호동, 이승기, 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오픈, 한국의 맛을 담고 있는 라면을 다채롭게 변주해 소개하며 라멘에 익숙한 일본에 K-라면을 알리기 위해 나서는 프로그램. 무엇보다 ‘형제라면’은 평소 라면과 음식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강호동이 삼형제의 맏형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호동이 진솔한 입담으로 ‘형제라면’을 향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Q1. 장르를 넘나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MC로 인정받고 있다. ‘형제라면’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라면'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왔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라면으로 프로그램을 한다는 것 자체에 굉장한 매력을 느꼈다. 또 우리나라의 라면을 외국 사람들에게 선보인다는 것이 신선할 것 같았다. 외국인분들이 라면 맛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궁금했고, 결정적으로 라면의 맛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Q2. 특히 요리와 관련한 프로그램에 애정이 많은 거 같은데 평소 최애 음식이 있다면 무엇인지, 라면도 즐겨 먹는 음식 중 하나인지 궁금하다. 평소에도 먹는 것뿐만 아니라 요리, 식재료 등에도 관심이 많다. 최애 음식은 딱 무언가가 있다기보다는 제철에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찾아 먹는 것을 좋아한다. 라면은 계절에 상관없이 늘 애정하는 음식이다. 신기하게 라면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 같다(웃음). 특히 제철 재료들과 함께 끓여 냈을 때 만들어 낼 수 있는 맛 또한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해 즐겨 찾는다. Q3. 이번 ‘

  • "뉴진스·아이브도 활동 제약될 것"…'이승기 법' 독소조항에 벌벌떠는 가요계[TEN스타필드]

    "뉴진스·아이브도 활동 제약될 것"…'이승기 법' 독소조항에 벌벌떠는 가요계[TEN스타필드]

    《윤준호의 복기》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동향을 소개합니다. MZ세대의 시각으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니즈는 무엇인지, 대중에게 호응을 얻거나 불편케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되짚어 보겠습니다. 걸그룹 뉴진스 다니엘은 19살이다. 해린과 혜인은 각각 18살, 16살이다. 아이브 막내 이서는 17살이다. 이들 모두 그간 근로시간에 따른 제약이 없었기 때문에 활동을 자유롭게 했다. 활동기와 휴식기를 번갈아가며 컨디션 관리를 하는 아이돌로서는 물 들어왔을 때 노를 젓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국회에서 논의되는 '이승기법'으로 인해 아이돌들의 활동이 크게 제약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과도한 근로시간 제약으로 K팝 자체의 성장성을 훼손시킬 것이라고 업계는 목소리를 높인다. 대중음악업계 협단체들이 대중문화예술산업법 개정안 일부 내용을 근거로 반발했다. 해당 개정안은 일명 '이승기 법'이라고도 불린다. 소속사가 소속 연예인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등 5개 협단체는 16일 공동 성명서를 냈다. 성명문의 중점은 이번 법 개정으로 인해 오히려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처우가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다. 개정안은 현실 반영이 제대로 안돼 산업 성장성만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보호장치에 대한 내용이 문제가 됐다. 개정안 골자로는 15세 이상의 연예인의 근로시간을 최대 1주일 35시간 이하로 제한했다. 12~15세는 1주일에 30시간, 12세 미만은 1주일에 25시간으로 제한을 뒀다. 직장인의 주 52시간과 같은 근로시간 제한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