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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후크엔터 "이승기에게 내용 증명 받았다…답변 준비 중"

    [전문] 후크엔터 "이승기에게 내용 증명 받았다…답변 준비 중"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내용 증명을 발송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후크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후크엔터테인먼트는 18일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 씨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았고, 그에 따라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답변을 준비 중입니다"고 말했다.이어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쌍방 간에 오해 없이 원만하게 문제를 마무리 짓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고 덧붙였다.후크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후크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되었던 일련의 사건들에 대하여 일일이 입장을 밝히지 못했던 점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고 설명했다.또한 "제기된 사안의 중차대함으로 인해 현재로서는 해당 사안에 대하여 어떠한 말씀도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며,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대로 관련 사항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다음은 후크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후크엔터테인먼트입니다.소속 연예인 이승기 씨가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였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 씨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았고, 그에 따라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답변을 준비 중입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쌍방 간에 오해 없이 원만하게 문제를 마무리 짓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아울러 그동안 후크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되었던 일련의 사건들에 대하여 일일이 입장을 밝히지 못했던 점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제기된 사안의 중차대함으로 인해 현재로서는 해당 사안에 대하여 어떠한 말씀도 드리기 어려운 상황

  • [TEN피플] 이승기, 또 결별 위기…후크엔터와 18년 영욕의 세월

    [TEN피플] 이승기, 또 결별 위기…후크엔터와 18년 영욕의 세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와 재계약 체결 1년 만에 다시금 결별 위기에 놓였다. 후크에 정산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해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사실이 전해진 것. 독립을 선언했다가 돌연 친정으로 돌아갔던 이승기. 18년을 함께한 후크와 결국 '돈' 문제로 이별을 맞이하게 될까.18일 오전 스포츠조선은 이승기 측이 후크를 상대로 연예 활동 수익 정산 내역을 확인하고자 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승기 측이 활동에 대한 정산 문제가 있다는 결론에 다다랐다는 것. 후크가 수일 내로 내용증명에 대해 납득할만한 답변을 하지 않는다면 계약 해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고도 전했다. 정산을 두고 양측이 다른 입장을 보인다면 향후 계약 유지 여부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에 텐아시아는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후크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이승기와 후크는 이미 지난해 한 차례 결별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이승기는 후크를 떠나 1인 기획사인 휴먼메이드를 설립한다고 알렸다. 당시 후크 측은 "이승기와 오는 5월 31일부로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는 협력사로서 함께 응원하고 돕는 관계로 발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그러나 공교롭게도 이승기의 계약 종료 보도자료가 나간 직후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설이 터졌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매개체로 친분을 쌓으며 가까워졌고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소통하며 호감을 키워왔다고 알려졌다. 이에 이다인 소속사 측은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고 인정했다.그러나 이승기는 열애

  • 이승기, 후크엔터와 정산문제 있었나… 내용증명 발송? 소속사 '묵묵부답'

    이승기, 후크엔터와 정산문제 있었나… 내용증명 발송? 소속사 '묵묵부답'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최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를 상대로 내용 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18일 스포츠조선 측은 이승기 측이 소속사 후크를 상대로 정산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해달라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에 말을 빌려 "이승기 측은 현재까지 각종 활동에 대한 정산이 문제가 있다는 결론에 다다른 것 같다"며 "행정적인 부분의 문제와 정산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해달라는 요청이다"라고 알렸다.또한 후크가 수일 내로 내용증명에 대한 납득할만한 답변을 하지 않는다면 계약 해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고도 전했다. 이에 관련해 후크에 연락을 취했으나 현재까지 닿질 않고 있다.한편, 지난 10일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후크 사옥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바 있다. 압수수색은 대표 권 모씨를 비롯한 일부 임원들의 횡령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세영, "네가 아프면 내가 더 아파"...칼 맞은 이승기 향한 애틋한 마음('법대로 사랑하라')[TEN리뷰]

    이세영이 이승기의 수술 소식에 주저앉았다.25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이편웅(조한철 분)의 칼을 맞은 김정호(이승기 분)가 수술대에 오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리(이세영 분)은 김정호의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이어 수술이 잘 끝났다는 소식에 김유리는 다리가 풀려 주저앉고 말았다.한편 병실에서 깨어난 김정호는 자신의 침대에 기대어 잠이 든 김유리를 사랑스럽게 바라봤고 자신을 병문안 온 친구들에게도 김유리가 깰까봐 조용히 시키며 순애보를 드러냈다.이후 김유리와 산책을 하게 된 김정호는 “어제 같은 일 겪게 해서 미안해”라고 사과했고 김유리는 “내가 너 안 보고 어떻게 살아. 네가 그렇게 혼자 다 해결하면 내가 마냥 좋아할 줄 알았어? 정호야 네가 아프면 내가 더 아프다는 거 왜 몰라. 그러니까 제발 다치지 좀 마”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종합] 이승기, ♥여친과 결혼 불발? 프로포즈 거절 "준비 안 됐다"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이승기, ♥여친과 결혼 불발? 프로포즈 거절 "준비 안 됐다"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에게 프러포즈를 거절 당한 이승기가 조한철의 칼에 맞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15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5.1%, 2049 시청률 1.4%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6.6%까지 치솟았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의 프러포즈 이후 내용이 펼쳐졌다. 갑작스러운 프러포즈에 놀랐던 김유리(이세영 분)는 “무엇보다 난 아직 너희 가족하고 가족이 될 준비가 안 된 것 같아”라며 청혼을 거절했다. 이어 김정호와 김유리는 각각 한세연(김슬기 분)과 도진기(오동민 분)를 찾아가 고민을 털어놨다. 그런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주던 도진기는 김정호에게 “결혼 그거 쉬운 거 아니더라”라는 의외의 답을 내놓았고, 한세연은 “연애 좋지, 그냥 연애해. 같이 살고 싶어? 동거해”라고 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더불어 김정호와 김유리는 길사장(신승환 분) 소개로 알게 된 인천항 브로커를 통해 체포 영장이 발부된 후 도주 중이던 이편웅(조한철 분)이 아직 한국에 있다는 걸 들었다.그 시각, 이편웅은 비서로부터 김유리 엄마의 사진을 보고 묘한 웃음을 지어 긴장감을 일으켰다. 이때 고부갈등을 겪던 한세연이 가출해 이혼하고 싶다는 얘기를 꺼냈고, 김정호의 엄마 이연주(이미숙 분)도 뒷배를 숨기고 있던 남편 김승운(전노민 분)과의 이혼을 고민해 김유리를 착잡하게 했다. 이에 김유리는 집안 반대에도 결혼을 결심했던 이연주의 러브스토리를 회상케 하며 이연주의 마음을 돌렸던 상황. 그리고 김정호에게 “우리 아빠가 내 결혼식 날, 자기는 사람들 앞에서 브레이크 댄스 출 거라고 했거든”이라며 “그랬는데

  • 이승기, ♥이세영에 청혼했는데…장모 반대에 부딪힌 사연('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이세영에 청혼했는데…장모 반대에 부딪힌 사연('법대로 사랑하라')

    '법대로 사랑하라' 15회 예고에서 이미숙이 뜻밖의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이승기 분)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이세영 분)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14회 연속 월화극 1위를 차지, 첫 방송부터 꾸준히 월화극 최강자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4회에서는 김정호가 로카페 의뢰인 송화(이민영 분)의 사건을 해결한 뒤 김유리에게 프러포즈하는 엔딩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이 가운데, 공개된 15회 예고편에서 김정호의 어머니인 이연주(이미숙 분)가 김정호와 김유리의 결혼을 반대하는 듯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김유리를 향해 봉투를 내민 데 이어 김유리와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듯한 이연주가 예고 영상에 담긴 것. 과연 이연주와 김유리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15회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법대로 사랑하라' 15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미숙, 이세영 머리채 잡았다…이승기와의 결혼 '결사반대'('법대로')

    이미숙, 이세영 머리채 잡았다…이승기와의 결혼 '결사반대'('법대로')

    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 15회 예고에서 이미숙이 뜻밖의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법대로 사랑하라’ (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주)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이승기 분)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이세영 분)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14회 연속 월화극 1위를 차지, 첫 방송부터 꾸준히 월화극 최강자를 유지하며 뛰어난 장악력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회에서는 김정호(이승기)가 로카페 의뢰인 송화(이민영)의 사건을 해결한 뒤 김유리(이세영)에게 프러포즈하는 엔딩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이 가운데, 공개된 15회 예고편에서 김정호의 어머니인 이연주(이미숙 분)가 김정호와 김유리의 결혼을 반대하는 듯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김유리를 향해 봉투를 내민 데 이어 김유리와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는 듯한 이연주가 예고 영상에 담긴 것. 과연 이연주와 김유리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15회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특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이연주 역을 맡아 거침없이 망가지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미숙이 남은 2회동안 펼칠 열연에도 기대감이 모아진다.한편, ‘법대로 사랑하라’ 15회는 오늘(24일) 오후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승기♥이세영, 프로포즈 1초 전…17년 짝사랑 결실 맺나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이세영, 프로포즈 1초 전…17년 짝사랑 결실 맺나 ('법대로 사랑하라')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프러포즈 1초 전’ 현장으로 설렘 지수를 수직상승 시킨다.‘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 지난 13회에서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는 송화(이민영 분)의 의뢰를 받아 여성 정책을 내세우는 최의원의 민낯을 까발리는 활약을 선보였다. 언론사 사장, 지검장, 도한건설 이편웅(조한철 분)까지 최의원과 한편을 이뤄 위험천만한 사항이었지만, 김정호의 아이디어와 은하빌딩 식구들의 도움으로 속 시원한 복수극이 펼쳐졌다.이와 관련해 이승기와 이세영이 김정호와 김유리로 변신한 ‘프러포즈 1초 전’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김정호가 김유리에게 청혼하게 될지 주목되는 장면. 평소와 달리 긴장한 김정호는 진지하게 분위기를 잡고, 김유리는 마냥 해맑은 표정으로 다정하게 손을 잡는다. 이어 한숨을 푹 쉰 김정호가 결연하게 뱉은 한마디에 김유리가 깜짝 놀라 호기심을 자아낸다. 과연 사랑도 법대로 하고, 진도도 계약서대로 하려고 했던 두 사람이 결혼까지 쌍방 합의에 도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이승기와 이세영은 ‘복잡 미묘, 결정적 한 마디’ 장면을 앞두고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리웠다. 매회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설렘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회의를 거듭했던 두 사람은 이번 장면 촬영 전에도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열기를 북돋웠다. 덕분에 진행되는 테이크마다 스태프들의 웃음과 호응이 터져 나왔던 터. 두 사람이 만들어낸 ‘프러포즈 1초 전’ 장면은 어떻

  • 이민영, 국회의원 미투 폭로…별장 성추행+녹취록으로 고발 ('법대로 사랑하라')

    이민영, 국회의원 미투 폭로…별장 성추행+녹취록으로 고발 ('법대로 사랑하라')

    이민영이 성추행을 당한 뒤 미투를 폭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 송화(이민영 분)가 등장했다.  이날 늦은 밤 송화의 딸 이슬이가 홀로 ‘로(Law) 카페’ 사무실을 찾아 엄마인 송화가 매일 토하고, 우는데 병명도 모른다며 걱정했다. 이슬이를 찾아 헤매던 송화가 김유리(이세영 분) 전화에 한걸음에 달려왔고, 가슴 졸였던 심정을 이슬에게 토해내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잠든 이슬이를 업어 데려다준 은강(안동구)이 “그게 뭐든 말 만하면 도와드릴 수 있다구요”라고 손을 내미는 데도 철벽을 쳤던 송화는 두려움과 고통 사이, 고뇌에 빠졌다. 다음 날 송화는 일하고 있던 최의원 사무실에 사직서를 냈고, 미혼모의 편의를 봐주는 곳이 있을 것 같냐는 협박을 받았지만 굴하지 않았다. 하지만 생계로 인해 처절하게 버텨왔던 시간이 떠오르자 송화는 눈물을 떨궜고, 전화를 준 김유리에게 1년 전부터 시작된 최의원의 성추행을 폭로했다. 급기야 지난주 별장에서 최의원의 손길을 거절했다가 폭행을 당한 수모를 밝힌 송화는 “아무리 묻어도 묻혀지지가 않아요”라며 오열했다.김유리는 녹취와 고소를 제안했다. 김유리는 "온갖 협박이 있을 것이고, 그 모든 과정을 딸이 보게 될 것이지만, 고소를 하겠다면 함께 하겠다"며 송화를 도울 거라 말했다. 송화는 최의원이 만남을 제안하자 김유리에게 조언을 구하는 태도로 달라진 면모를 보였다. 이어 녹음기를 들고 직접 증거 채집에 나선 과감함과 답변을 유도하는 적극성으로 최의원을 처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송화는 구토까지 할

  • 이승기♥이세영도 못 살렸다…'법사' 지지부진 시청률, 5%서 제자리걸음 [TEN스타필드]

    이승기♥이세영도 못 살렸다…'법사' 지지부진 시청률, 5%서 제자리걸음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이승기, 이세영이라는 막강한 카드를 내세운 KBS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5%대 시청률에서 지지부진한 성적을 보인다. 첫 회 7.1% 이후 이상의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법대로 사랑하라'에 흥행 보증수표 배우들의 명성도 길을 잃었다.'법대로 사랑하라'는 이승기의 7년만 로코, 전작 '옷소매 붉은 끝동'서 큰 사랑을 받은 이세영의 조합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특히 두 사람은 '화유기' 이후 재회, 새로운 달달 조합을 펼칠 것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이들에 대한 기대치는 시청률로 드러났다. 전작 '미남당'의 마지막 회 시청률이자 최고 기록인 5.7%를 뛰어넘은 7%대를 기록한 것. 그러나 높은 관심은 꾸준한 인기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후 6%대로 하락한 뒤 계속해서 제자리걸음인 모양새기 때문.이는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진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11회서도 나타났다. 대부분의 로맨스 코미디물이 그렇듯, 주인공 간의 러브라인이 힘을 받아야 하는 시점에 시청률은 오히려 하락세를 그린 것.두 사람의 로맨스 케미가 어색하다거나 부족한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연기력이 갖춰진 배우들인 만큼 두 사람의 비주얼과 로맨스 호흡은 기대 이상. 그러나 법조인 드라마가 넘쳐나는 상황 속 '법대로 사랑하라' 만의 강점이 두드러지게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월화드라마 성적으로는 SBS '치얼업', tvN '멘탈

  • [종합] 이세영, 이승기와 공개연애 기피한 이유 있었다 "집착할까 두려워"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이세영, 이승기와 공개연애 기피한 이유 있었다 "집착할까 두려워"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이세영이 스토커를 제압하고 사랑을 다시 확인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비밀연애 시작한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사건사고에 휘말렸다. 김정호의 17년 짝사랑을 파악한 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다 한세연(김슬기 분)과 도진기(오동민 분)의 깜짝 등장에 당황했다. 김정호는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하는 한세연에게 연애 중임을 밝히려했지만 김유리는 황급히 말을 돌렸다. 김유리는 비밀연애를 제안했는데 알고 보니 흑역사뿐인 연애사를 가진 김유리는 공개를 두려워했던 것. 김정호 역시 김유리를 잊기 위해 시도했던 노력이 모두 실패로 돌아갔음이 드러났다. 다음 날 은하빌딩 식구들과 밥을 먹던 김정호는 김유리 앞에 고기반찬을 옮겨주고, 김을 밥 위에 올려주는 등 다정함을 뽐냈다. 커피까지 직접 먹여주는 닭살 행동으로 연애 중임을 온몸으로 표출했다. 길사장(신승환 분)을 통해 김유리를 차로 치고 갔던 범인이 최근 죽은 걸 알게 된 김정호는 이편웅을 의심하며 불안해했다. 하지만 김유리는 김정호가 자신의 외출에 예민하게 반응하자 "난 너랑 연인이고 싶지, 니가 내 보호자가 되는 건 싫어"라고 말했다. 김정호와 싸워서 기분이 착잡했던 김유리는 우연히 예전 사무실에 왔던 다영(신소율 분)을 만났고, 다영이 초대한 공익변호사 모임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김유리는 일거수일투족을 다 불안해하는 김정호가 불만이었지만, 김정호를 막상 보니 붙어 있고 싶어했다. 하지만 김정호는 "난 너랑 수줍게 손잡는 것부터 순서대로 차근차근할 생각이야"라며 김유리 집에

  • “니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이승기♥이세영 19금에 시청률도 터졌다

    “니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 이승기♥이세영 19금에 시청률도 터졌다

    “니 취향대로” vs “니가 벗을래 내가 벗길까”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비밀연애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19금 멘트로 애틋함을 증폭시킨 ‘확신의 입맞춤’ 엔딩을 펼쳤다.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12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6.1%, 2049 시청률 1.6%,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7.8%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월화극 1위를 차지, 월화극 절대 강자임을 증명했다. 무엇보다 지난 12회에서는 비밀연애 시작부터 사건 사고에 휘말리는 김정호(이승기)와 김유리(이세영)의 고군분투기가 담겼다.먼저 김정호의 17년 짝사랑을 파악한 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다 한세연(김슬기)과 도진기(오동민)의 깜짝 등장에 당황했다. 특히 의심하는 한세연에게 김정호는 두 사람의 관계를 밝히려 했지만, 김유리가 황급히 말을 돌리며 비밀연애를 하자고 선언해 김정호를 삐지게 했다. 알고 보니 흑역사뿐인 연애사를 가진 김유리는 공개를 두려워했고, 김정호 역시 김유리를 잊기 위해 시도했던 노력이 모두 실패로 돌아갔음이 드러났다.다음 날 은하빌딩 식구들과 밥을 먹던 김정호는 김유리 앞에 고기반찬을 옮겨주고, 김을 밥 위에 올려주는 등 다정함을 뽐냈다. 커피까지 직접 먹여주는 닭살 행동으로 연애 중임을 온몸으로 표출했던 것. 그리고 길사장(신승환)을 통해 김유리를 차로 치고 갔던 범인이 최근 죽은 걸 알게 된 김정호는 이편웅을 의심하며 불안해했다. 하지만 김유리는 김정호가 자신의 외출에 예민하게 반응하자 “난 너랑 연인이고 싶지, 니가 내 보호자가 되는 건 싫어”

  • [종합] 이승기♥이세영, 진한 키스 후 침대로…"자고 갈 거야" ('법대로사랑하라')

    [종합] 이승기♥이세영, 진한 키스 후 침대로…"자고 갈 거야" ('법대로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도한 건설을 향해 본격적으로 칼을 겨눴다. 김정호는 김유리에 그간 벽장을 가득 채울 만큼 모아둔 도한건설 사건 자료를 공개했다. 김정호는 "너희 아버지 사건 포함, 건설사 하나 가지고도 이렇게 많은 삶을 파괴했는데 이제 도한그룹까지 먹으려 하고 있다"며 어머니를 섭외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어 어머니 이연주(이미숙 분)가 등장했고, 김정호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께 유류분으로 주신 주식을 언급했다.김정호는 어머니와 이모가 가진 주식 외에 우호 지분을 더 모으기 위해 황대표(김원해 분)에  주주총회에 대한 힌트를 달라 협박했다. 김정호와 김유리는 가동제약 곽대표가 고민이 많다는 말에 그를 찾아가 섭외했고, 소액 주주들까지 모두 모아 이병옥(전국환 분)의 해임을 막았다.이병옥(전국환 분)은 "전문 경영인 제도를 도입해 일선에서 물러나겠다. 이는 앞으로 도한그룹의 승계를 통한 2세 경영은 없을 거라는 얘기기도 하다"고 선언해 이편웅(조한철 분)을 경악시켰다. 김정호는 김유리에게 "난 그냥 지금처럼 이렇게 지내도 된다"며 "기다릴테니까 천천히 네가 올 수 있을 때 와라"고 말했다. 이후 김유리와 김정호는 상속 사건 해결에 임했다. 두 사람은 먼저 김희연에게 남겼다는 쪽지가 시구라는 사실을 알아채곤 시인들의 사망년도를 전부 더해 집에 있던 금고를 풀었다. 금고 안에는 또 하나의 쪽지가 들어있었다. 김희연은 자신에게 무언가를 남긴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며 감

  • 이승기♥이세영, 스무살 과거 소환…"예쁘다는 말밖에 안 나와" ('법사')

    이승기♥이세영, 스무살 과거 소환…"예쁘다는 말밖에 안 나와" ('법사')

    ㅇ이승기와 이세영이 그날의 공간, 대화, 약속을 기억하는 ‘메모리 회신 컷’으로 풋풋했던 과거를 소환한다.지난 9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 지난 10회에서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는 김유리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과 연관된 도한건설 증거 누락의 주범이 김승운(전노민 분)임이 밝혀지며 멀어졌다. 하지만 김유리가 사고를 겪게 되면서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임을 확신하고 운명 개척에 나설 것을 결심했다.이런 상황에서 10일(오늘)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이승기와 이세영의 과거 회상 장면이 공개돼 파장을 일으킨다. 극 중 풋풋했던 김정호와 김유리의 스무 살 때 모습이 담기는 장면. 대학 시절 골목을 걷던 두 사람은 김유리가 보여준 물건을 화제 삼아 티격태격하다 한 공간 앞에 멈춰 서고, 순간 김정호는 뿌듯한 미소를, 김유리는 희망찬 미소를 드리운다. 그리고 닮은 듯 다른 미소를 선사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끄는 것. 과연 두 사람이 주고 받았던 그날의 공간, 대화, 약속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급속도로 증폭되고 있다.이승기와 이세영은 마음 확인을 위한 ‘메모리 회신 컷’ 장면을 앞두고 청정무구 사랑을 담백하게 표현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모색했다. 그리고 대사를 맞춰보며 세밀한 톤과 표정까지 상의했던 두 사람은 이은진 감독과 동선을 맞춰보며 김정호와 김유리의 감정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그 결과 두 사람은 심쿵함을 되새김질하게 하는 여운 깊은 장면이 완성, 스태프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는

  • [종합] "술 취한 여자랑은 안 해"…이승기♥이세영, 키스할 뻔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술 취한 여자랑은 안 해"…이승기♥이세영, 키스할 뻔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이승기가 사랑을 넘어 동료애를 다졌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유리(이세영 분), 김정호(이승기 분)가 손을 잡았다. 이날 김유리와 김정호는 서로를 향한 굳건한 마음을 확인한 것도 잠시, 갑작스러운 사고로 혼란에 빠졌다. 응급실에서 김유리가 눈을 뜬 사이, 김정호는 이편웅(조한철 분)을 향해 분노의 주먹을 날렸고,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김유리가 있는 병원을 찾았다. 김정호는 "제발, 다신 다치지 마, 제발 내가 죽을 것 같아"라며 애절하게 김유리를 바라봤다. 얻어터진 김정호를 보던 김유리는 김정호에게 다가갔고 두 사람은 이마를 맞대며 온기를 나눴다. 김유리 퇴원 후 밀착 케어에 나선 김정호는 김유리를 혼자 두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과보호에 들어갔다. 김정호는 김승운(전노민 분)의 거짓말에 화가나 가출을 감행한 엄마 이연주(이미숙 분) 앞에서도 유난을 이어갔다. 하지만 김유리는 김정호를 용서했음에도 아무렇지도 않게 가까워지는 건 힘들다고 고백했다. 김정호를 찾아온 이회장(전국환 분)은 이편웅이 자신의 해임안을 주제로 한 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이편웅이 도한그룹 비리를 폭로한 사람으로 둔갑한 만큼 도한그룹에 들어와 이를 말려달라고 부탁했다. 이때 김정호는 과거 아빠가 자신과 엄마를 지키기 위해 이회장의 말을 들었던 것을 알게 돼 충격에 빠졌다. 그 사이 로카페를 찾은 의뢰인 희연은 한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한 것도 모자라 아픈 아버지를 돌보고 있지만, 유산에서도 오빠들에게 밀리는 상황에 도움을 요청했다. 순간 희연의 오빠 부부들이 갑자기 로카페로 쳐들어 와 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