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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준호♥' 김소현, 뮤지컬 퀸? "우리나라서 여왕 역할 가장 많이 해"('대한외국인')

    '손준호♥' 김소현, 뮤지컬 퀸? "우리나라서 여왕 역할 가장 많이 해"('대한외국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뮤지컬 퀸의 위엄을 과시한다.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대한외국인'에서는 '퀸들의 귀환' 특집으로 꾸려진다.이날 김소현, 신주아, 강혜진(헤이지니)가 출연해 각 분야의 퀸임을 입증한다. 또 부팀장으로는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출격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김소현은 2001년 '오페라의 유령' 주인공 크리스틴 역으로 데뷔 후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명성황후', '안나 카레니나', '위키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MC 김용만은 김소현에게 "다들 뮤지컬 퀸이라고 얘기하는데. 본인이 뮤지컬 퀸이라고 인정하냐?"고 질문한다. 이에 김소현은 "우리나라에서 여왕 역할을 가장 많이 한 건 인정한다"고 답했다.이어 김소현은 "뮤지컬에서 1년에 160회 죽었다. 명성황후는 세 번 장검에 베여 죽고, 마리 앙투아네트는 목이 잘려 죽고, 엘리자벳은 단검에 찔려 죽었다"고 덧붙였다.이를 들은 MC 김용만은 "1년에 160번 죽었으면 이틀에 한 번 사망한 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소현은 "안 죽으면 허전한 느낌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노 프라블럼" 김준수, 요알못 대표님의 변신? 김소현→진태화 위한 미식회('신랑수업')

    "노 프라블럼" 김준수, 요알못 대표님의 변신? 김소현→진태화 위한 미식회('신랑수업')

    '대표' 김준수가 소속 배우들을 위해 제1회 준수미식회를 개최한다.오는 2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1회에서는 김준수가 김소현, 케이 등 소속 배우들을 초대해 펜션에서 깜짝 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김준수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소속인 배우 김소현, 진태화, 케이, 양서윤을 차례로 불러 모아 펜션에서 단합대회를 연다. 김준수는 "제가 요리를 해드릴 건데, 메뉴는 비밀이다. 한 번에 쫙 보여드릴 예정이니 담소를 나누고 있어라"며 요알못의 대변신을 예고했다.하지만 소속사 식구들을 대표님의 요리 도전에 좌불안석한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영탁은 "이거 뭐 벌칙도 아니고?"라며 정곡을 제대로 찔러 찐 웃음을 자아낸다.역시나 김준수는 시작부터 우당탕탕하며 각종 소음을 유발한다. 이 모습을 본 진태화는 "괜찮냐?"라며 불안해한다. 이에 김준수는 "노 프라블럼(문제없다)"이라며 자신만만하게 재료 손질에 돌입한다. 그러면서 "우리 배우들을 위해서 (준비했다)"라며 침착하게 스위트한 멘트를 이어간다.하지만 김준수는 요리 도중 대참사를 일으킨다. 돌발 상황을 목격한 진태화는 "지금 못 볼 걸 본 것 같다"며 멘붕에 빠진다. 뒤이어 부엌으로 달려온 다른 배우들도 처참한(?) 현장을 본 뒤 깊은 한숨을 내쉰다. 김준수가 야심 차게 기획한 준수미식회가 소속 배우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김준수의 신랑점수가 향상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장성규, '뮤지컬 1세대 입장 지지' 김소현에 힘 "응원합니다"[TEN★]

    장성규, '뮤지컬 1세대 입장 지지' 김소현에 힘 "응원합니다"[TEN★]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김호영을 고소한 가운데, 김소현이 이른바 '인맥 캐스팅'에 대해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에 방송인 장성규는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김소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1세대 입장문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최정원, 연출 및 음악감독 박칼린>"이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모든 뮤지컬인에 드리는 호소의 말씀. 최근 일어난 뮤지컬계의 고소 사건에 대해 뮤지컬을 사랑하고 종사하는 배우, 스태프, 제작사 등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뮤지컬 1세대의 배우들로서 더욱 비탄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김소현은 "코로나19라는 큰 재앙 속에서도 우리는 공연 예술의 명맥이 끊기지 않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 유지해왔고 이제 더 큰 빛을 발해야 할 시기이기에 이러한 상황을 저희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습니다"라며 "한 뮤지컬이 관객분들과 온전히 만날 수 있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과정을 함께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 위치와 업무에서 지켜야 할 정도가 있습니다"고 했다.또한 "배우는 모든 크리에이티브팀의 컨셉을 무대 위에서 제대로 펼쳐내기 위해서 오로지 자신의 역량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뮤지컬의 핵심은 무대 위에서 펼치는 배우 간의 앙상블이기 때문에 동료 배우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라며 "배우는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찬사를 대표로 받는 사람들이므로 무대 뒤 스태프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 [종합] 옥주현, 김호영 고소…정성화→김소현·차지연 연대 "정도가 깨졌다"

    [종합] 옥주현, 김호영 고소…정성화→김소현·차지연 연대 "정도가 깨졌다"

    최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김호영을 고소해 파장이 일었다.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 최정원, 박칼린이 성명문을 냈다. 이어 정선아, 김소현, 정성화, 차지연 등도 성명문을 지지했다.지난 22일 남경주, 최정원, 박칼린은 "모든 뮤지컬인께 드리는 호소의 말씀"이라는 성명문을 냈다. 세 사람은 "최근 일어난 뮤지컬계의 고소 사건에 대해, 뮤지컬을 사랑하고 종사하는 배우, 스태프, 제작사 등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뮤지컬 1세대의 배우들로서 더욱 비탄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고 했다.이어 "한 뮤지컬이 관객분들과 온전히 만날 수 있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과정을 함께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 위치와 업무에서 지켜야 할 정도가 있습니다"고 덧붙였다.세 사람은 "배우는 모든 크리에이티브 팀의 컨셉을 무대 위에서 제대로 펼쳐내기 위해서 오로지 자신의 역량을 갈고닦아야 합니다.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라며 "스태프는 각자 자신의 파트에서 배우가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 진행은 물론 무대 운영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배우들의 소리를 듣되, 몇몇 배우의 편의를 위해 작품이 흘러가지 않는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고 설명했다.또한 "제작사는 함께 일하는 스태프와 배우에게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며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 공연 환경이 몇몇 특정인뿐 아니라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 배우에게 공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참

  • [TEN피플] 옥주현, '엘리자벳' 캐스팅 억측에 꺼낸 '고소' 강경 대응…침묵하는 제작사

    [TEN피플] 옥주현, '엘리자벳' 캐스팅 억측에 꺼낸 '고소' 강경 대응…침묵하는 제작사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SNS를 통해 걸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겨냥한 듯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옥주현이 입장을 밝혔다옥주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관련하여 억측과 추측에 대한 '해명'은 제가 해야 할 몫이 아닙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수백억 프로젝트가 돌아가는 모든 권한은 그 주인의 몫이니 해도 제작사에서 하시겠지요"라고 덧붙였다.옥주현은 "전 무례한 억측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 그 이후의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관계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 혼나야죠"라고 했다. 그러면서 "해당 업무를 맡고 계신 쪽에서 이틀간 캡처 수집해놓았습니다. 다양한 글들의 소유주분들 서둘러 지우고 명의 바꾸는 수고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고 전했다.또한 옥주현은 '기사까지 나오고 사태가 커지고 있는데 침묵으로 일관하실 건가요? 평소 성격이면 스토리든 댓글이든 박제하시잖아요'라는 댓글에 "본인 할 일 하고 사셔요"라고 했다. 그는 '한마디만 듣고 싶어요. '인맥 끼워팔기로 한 거 맞지만 그 점에 대해 잘못한 거 인지하고 있고 그다음 작품부터는 자제하겠다고. 이 한마디면 다 상관없어요'라는 댓글에 "뭔 잘못? 뭔 자제?"라고 했고, '멘탈 갑이네! 진짜'라는 댓글에는 "내 멘탈이 을이 될 이유는 없는데"라고 했다.앞서 김호영은 6월 1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극장 그림까지 포함됐다. 이에

  • '옥장판' 김호영, 옥주현 저격 논란…아이돌 출신vs배우 출신 갈등 재점화?[TEN피플]

    '옥장판' 김호영, 옥주현 저격 논란…아이돌 출신vs배우 출신 갈등 재점화?[TEN피플]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선배 옥주현을 저격했다는 구설에 휘말렸다. 옥주현은 아이돌 출신의 뮤지컬 배우. 아이돌 출신과 뮤지컬 전문 배우 간의 묘한 경쟁은 뿌리 깊다.  불편한 관계가 재점화될 여지는 충분하다.김호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옥장판 사진과 극장 이미지를 게재했다.뮤지컬이 펼쳐지는 극장, 난장판이 아닌 옥장판. 김호영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떠올리게 만든다.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관객들을 찾는다고 알렸다.'엘리자벳' 측은 오는 8월 한국 10주년 기념 공연을 앞두고, 출연 배우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해당 명단에는 옥주현 외에도 이지혜,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씨, 이지훈, 김지선 등이 출연한다.작품의 주인공 '엘리자벳' 역은 옥주현과 이지혜가 맡는다. 이지혜는 옥주현의 제자로도 알려진 인물이다. 또한 출연자의 이름 대부분이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로 꾸려졌다. 김호영의 저격성 게시글에 힘이 실리는 부분이다.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2년 첫 공연에서만 15만 관객을 동원, 각종 뮤지컬 어워즈의 상을 석권했다. 이번 공연은 다섯 번째 시즌으로, 현 프로덕션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뮤지컬 배우라면 참여하고 싶은 욕심이 나는 무대라 평가받는다.이번 논란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도 이어진다. 10주년 '엘리자벳' 공연 명단에 김소현의 이름은 없었다. 지난 공연의 '엘리자벳'은 김소현이었다. 그가 앞서 재출연하고

  • 김소현, 언제봐도 싱그러운 꽃미모..."너무 오랜만이죠"[TEN★]

    김소현, 언제봐도 싱그러운 꽃미모..."너무 오랜만이죠"[TEN★]

    배우 김소현이 근황을 전했다.김소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너무 오랜만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이 카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에 출연했다.사진=김소현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김소현 "♥손준호, 지나치게 절약해 권태기…생일날 명품 선물"('신랑수업')

    [종합] 김소현 "♥손준호, 지나치게 절약해 권태기…생일날 명품 선물"('신랑수업')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손준호와 권태기를 겪은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준수가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준수는 "날씨 너무 좋다.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연신 하며 카메라로 누군가를 찍기 시작했다.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김준수는 절친인 손준호의 사진을 찍었던 것. 김준수는 "준호 형은 '엘리자벳'이라는 뮤지컬로 호흡을 맞췄다. 그 이후부터 제가 했던 모든 작품을 같이 했다. 그러면서 더더욱 친해지고 지금은 속 깊은 이야기까지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고 소개했다.김준수가 손준호를 만난 이유는 무엇일까. 김준수는 "나 혹시 오늘 사진 찍는 거 배우는 거냐? 형이 또 사진 잘 찍지 않냐?"고 물었다. 손준호는 평소 아내 김소현의 사진을 잘 찍어주기로 유명하다. 손준호는 "마음을 담는 것"이라고 했다. 김준수는 "준호 형이 잘하는 것 중 하나가 촬영이다. 제가 또 똥손이라 잘 못 찍는다"고 털어놨다.김준수는 손준호에게 사진 찍는 법을 배웠다. 이어 두 사람은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손준호는 김준수에게 "음식을 찍는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김준수는 "찍지는 않죠"라고 답했다. 손준호는 "맞춰줘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음식 사진을 찍는 꿀팁을 전수해줬다. 김준수는 손준호의 말을 듣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이를 본 손준호는 "역시 습득력이 빨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후 김소현이 깜짝 등장했다. 손준호는 "초반에 준수가 (신랑) 점수가 높았다. 요즘 조금 밀리기 시작했다. 밀리면 안 되

  • 김준수 "김소현과 키스신, 뜨거운 손준호의 눈빛 느꼈다"('신랑수업')

    김준수 "김소현과 키스신, 뜨거운 손준호의 눈빛 느꼈다"('신랑수업')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뮤지컬 동료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봄나들이에 나선다.13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준수가 찐친 손준호와 봄맞이 출사 나들이를 떠난다. 평소 가족들의 사진을 잘 찍어주기로 유명한 손준호는 '신랑수업' 공식 똥손 김준수에게 인물 및 음식 사진을 찍는 꿀팁을 전수해주며 신랑점수 반등을 돕는다.뒤이어 두 사람은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긴다. 그러던 중 멀리서 손준호의 아내 김소현이 등장해 깜짝 놀란다. 김준수의 '멘토' 역할을 하면서 훈수를 두는 손준호의 모습에 김소현은 "본인 신랑점수가 몇 점인 줄도 모르면서 김준수에게 조언하냐?"며 시작부터 화끈하게 돌직구를 던졌다. 또한 김소현은 "얼마 전까지 손준호의 신랑점수는 15점이었다"고 저격해 손준호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다.그런가 하면 김준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김소현과 함께 출연하던 시절, 손준호가 보는 앞에서 김소현과 키스신을 해야 했던 난감 사연을 털어놓는다. "키스신 당시 준호 형의 뜨거운 눈빛이 느껴졌다"는 김준수는 출연진들 앞에서 당시 상황을 실감 나게 재현해 폭소를 안긴다.제작진은 "김소현이 결혼 전후로 손준호에게 느꼈던 서운함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아 손준호의 멘붕을 유발하는가 하면, 채찍과 당근이 오가는 밀당 토크로 대화의 흐름을 주도했다. 결혼 11년 차 찐 부부의 환상적인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현장과 연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대화에 몰입한 김준수의 심쿵 모멘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손준호♥김소현, 아들과 투표 완료…흰머리까지, 고민 많았나 [TEN★]

    손준호♥김소현, 아들과 투표 완료…흰머리까지, 고민 많았나 [TEN★]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아들 주안 군이이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인증했다.김소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표 #대통령선거 #선거 #대한민국 #주안이 #소중한한표 알려주기 2022030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아들 주안 군은 투표소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손준호 부부는 투표에 고심한 것인지, 흰머리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김소현, 청순美 뿌리는 미소...그리스 여신[TEN★]

    김소현, 청순美 뿌리는 미소...그리스 여신[TEN★]

    배우 김소현이 근황을 전했다.김소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순백의 드레스로 청순미를 발산한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소현은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사진=김소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아야네, 14살 연상 ♥이지훈 내조 힘 쓰겠네 "사랑스러운 케첩 처음" [TEN★]

    아야네, 14살 연상 ♥이지훈 내조 힘 쓰겠네 "사랑스러운 케첩 처음" [TEN★]

    가수 이지훈의 14살 연하 아내 아야네가 김소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아야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사랑스러운 케첩은 처음 봐요....♡ 선물해주신 언니를 닮아서 더 그런가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으로부터 받은 케첩 세트가 담겼다. 아야네는 직접 사진을 찍어 김소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아야네는 지난해 이지훈과 혼인 신고를 먼저 한 뒤 그해 11월 결혼식을 오렸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지현우, 영예의 대상...박은빈·김소현·로운 '3관왕' [KBS 연기대상]

    [종합] 지현우, 영예의 대상...박은빈·김소현·로운 '3관왕' [KBS 연기대상]

    배우 지현우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2021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지현우는 2021년 12월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1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베스트 커플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이날 지현우는 "이렇게 큰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상을 받은 건 사실 '신사와 아가씨' 대표로 받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상이 아니라 작품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촬영 중간 식당에 가면 어머님들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음식도 반찬도 많이 주신다. 그런 걸로 사랑을 많이 느낀다. 어머님들이 '드라마 보는 낙'이라고 말씀을 해주시더라. 이분들에게 더 힘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고 마음에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는 감수성을 전달하고자 노력해야겠단 생각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지현우는 "많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있는 것"이라며 "일을 계속하면서 느끼는 건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많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이)세희 씨 존재로 큰 상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모든 배우분들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 마음의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최우수상은 차태현, 이도현, 박은빈, 김소현이 수상했다. 박은빈은 "2021년은 온통 '연모'를 생각하며 보냈다. 어렸을 때 연기를 선택하고, 매 순간 그 결과를 온전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고되고 힘든 순간이

  • 김소현, '학폭 인정' 지수 간접 언급 "멈췄던 '달이 뜨는 강', 무겁고 큰 작품" [KBS 연기대상]

    김소현, '학폭 인정' 지수 간접 언급 "멈췄던 '달이 뜨는 강', 무겁고 큰 작품" [KBS 연기대상]

    배우 김소현이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2021 KBS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가수 성시경, 배우 김소현, 이도현이 진행을 맡았다.이날 김소현은 '달이 뜨는 강'으로 미니 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사실 이 상을 일찍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이렇게 받게 된 건 '달이 뜨는 강'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달이 뜨는 강'은 저한테 굉장히 무겁고 큰 작품이기도 했다. 평강 캐릭터 맡기가 두려웠던 것 같다. 그만한 무게를 소화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많이 들었다. 많은 고민을 할 때 저를 믿고 감독님과 많은 작가님 등 맡겨주셔서 큰 타이틀을 얻고 이끌어갈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김소현은 "그 과정에서 새로운 시도도 많았고 저의 한계를 깨고 싶다, 배우로서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 하나로 해왔다. 다행스럽게도 스태프분들이 즐겁게 항상 힘들어도 웃으면서 받아주시고 장난도 치고 행복하게 찍었던 게 감사하다"고 했다.또한 "중간에 드라마가 멈출 때에도 그냥 오로지 즐겁게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함께 했는데 끝까지 방송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시청자분들도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셔서 방송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피플] '잘 자란 아역' 박은빈·김소현, 강력 대상 후보 부재 속 경쟁

    [TEN피플] '잘 자란 아역' 박은빈·김소현, 강력 대상 후보 부재 속 경쟁

    아역 배우로 출발해 성인 배우로 자리를 잡은 박은빈과 김소현. 두 사람은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2021 K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예측된다.31일 오후 '2021 KBS 연기대상'이 개최된다. 이번 연기대상은 무관중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지난해와 달리 배우들을 한자리에 초대한 대면으로 치러진다. 가수 성시경, 배우 김소현과 이도현이 MC를 맡는다.올해 KBS는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을 시작으로 '안녕? 나야!', '대박부동산', '달이 뜨는 강', '오케이 광자매', '미스 몬테크리스토', '빨강 구두', '속아도 꿈결', '경찰수업', '달리와 감자탕', '연모', '신사와 아가씨', '꽃피면 달 생각하고',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였다. 다양성을 앞세운 KBS지만 전년도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을 쉽게 떠올리기 힘들다. 물론 각종 막장 논란에도 32.6% 시청률을 기록한 '오케이 광자매', 현재 방영 중인 '신사와 아가씨'는 35.7%의 시청률 성적표를 받았다. 이 외에도 '빨강 구두' 등 주말 드라마와 일일 드라마가 강세를 보였다.물론 '달이 뜨는 강'과 '오월의 청춘', '연모'를 빼놓을 수 없다. 그 중 '달이 뜨는 강'은 과거 학교 폭력 행위를 인정한 남자 주인공 지수를 교체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달이 뜨는 강' 측은 빠르게 나인우로 교체 후 재촬영에 나섰다. 특히 김소현은 두 편의 드라마를 찍은 것과 다름없었다. 주인공 교체 전 후 모든 촬영을 소화했기 때문. 악재 속에서도 '달이 뜨는 강'은 10% 시청률을 기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