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돌의 하루를 매일 저녁 만난다
트리플에스, '시그널' 콘텐츠 '깜짝 오픈'
윤서연 '시그널' 콘텐츠 공개에 '뜨거운 환호'
트리플에스, '시그널' 콘텐츠 '깜짝 오픈'
윤서연 '시그널' 콘텐츠 공개에 '뜨거운 환호'

영상 속엔 트리플에스의 첫 번째 '스몰 s'인 윤서연의 모습이 담겼다. 의문의 숙소에 입성하게 된 윤서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문을 여는 모습부터 짐을 풀고, 앞으로 생활하게 될 방을 찾는 모습까지 윤서연의 하루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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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ignal'의 경우 트리플에스 멤버들의 모습을 '당일', 그리고 '매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이자, 모드하우스와 트리플에스만의 특별한 발상이 녹아있는 콘텐츠인 셈이다.
깜짝 선물은 이뿐만이 아니다. 모드하우스 측에 따르면 'signal'과 함께 윤서연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리액션 라이브'도 준비하고 있다는 것. 벌써부터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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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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