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탑건: 매버릭'./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탑건: 매버릭'./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탑건: 매버릭'이 코로나19로 개봉을 연기한 끝에 6월, 드디어 한국 관객을 만난다.

2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탑건: 매버릭'이 6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롯데 엔터테인먼트는 '탑건: 매버릭'의 내한 행사에 대해 "수개월 전부터 톰 크루즈 배우의 강력한 의지로 팬데믹 시국에도 불구하고 10번째 내한을 추진했다"라며 "입출국 컨디션 등 여러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부디 영화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린다"고 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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