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신애는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에서 인연을 맺은 소향과 팀을 이뤄 '불후의 명곡'에 출격했다. 특히 소향은 '불후의 명곡' 섭외 연락을 받고 단번에 안신애를 지목했다며 각별한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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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holy night'으로 웅장하게 시작한 소향X안신애의 무대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이어지며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관객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이 노래 하나로 한 해 마무리가 잘 된 것 같다"라며 소향X안신애의 무대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 안신애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탁월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까지 입증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렇듯 음악, 방송, 라디오까지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신애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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