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정오에 국내외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되는 이지훈의 '안녕(Hello)'은 인생 속에서 마주하는 첫 순간,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그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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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Hello)'의 작곡가 VINT(박상우)의 실제 경험이 담겨 있는 곡으로, 얼마 전 딸 루희의 백일잔치를 치러낸 이지훈과도 그 서사가 맞닿아 있다.
이지훈은 딸 루희에게 '안녕(Hello)'을 불러주는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였고, 지난 3일에는 이지훈이 직접 소개한 '안녕(Hello)' 소개 영상이 공개되며 곡에 대한 이지훈의 애정과 함께 작곡가 VINT(박상우)와의 협업 프로젝트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에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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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이 부른 '안녕(Hello)'은 실력 있는 송라이터와 아티스트의 컬레버레이션을 기획하고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는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컴퍼니의 'K-뮤직 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2024 콘텐츠 창의인재동반 우수프로젝트 사업화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이지훈은 '왜 하늘은', '나만의 신부', '인형'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이자, 드라마, 영화 그리고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이며 얼마전에는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를 성공리에 마쳤다. 예능 프로그램'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첫째 딸 루희 백일잔치를 공개하는 등 이지훈·아야네 부부로도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달 26일 방영된 KBS2 음악 토크쇼 '미씽 (Me Sing)'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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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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