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영상은 지수가 2020년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해 임수향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 해당 작품 속에서 지수는 건축가를 꿈꾸는 고등학생 서환 역을 맡았고, 임수향은 미대생이자 서환의 반 교생 선생님 오예지로 분했다.
ADVERTISEMENT


이후 지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수로드'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면서 "군대도 다녀왔고, 저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이슈들을 얘기했던 친구들과 오해도 풀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단편영화도 만들어 보고 싶고 이렇게 유튜브 촬영도 하나의 재미있는 일"이라며 "쉬는 동안 영어 공부를 많이 했다. 글로벌 작품을 해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영어로 할 수 있는 영어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