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제이, 무릎 통증 탓 스케줄 최소화 "의자 앉아 안무 없이 진행" [전문]](https://img.hankyung.com/photo/202406/BF.35087602.1.jpg)
이어 "아티스트의 공연 참여 의지가 매우 강력한 상황이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금일 공연에서 제이의 움직임을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제이는 사운드 체크에는 불참하며,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무대를 진행하게 됐다. 아울러,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에는 제이를 제외한 6명의 멤버들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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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빌리프랩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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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는 26일에 진행된 ENHYPEN WORLD TOUR ‘FATE PLUS’ IN JAPAN - 히로시마 1회차 공연 이후 무릎 통증을 느껴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진료 및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의료진으로부터 당분간 안무 및 퍼포먼스 등 과격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아티스트의 공연 참여 의지가 매우 강력한 상황이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금일 공연에서 제이씨의 움직임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제이씨는 사운드 체크에는 불참하며,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무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에는 제이를 제외한 6명의 멤버들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 점에 대해 팬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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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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