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컴퍼니는 14일 짠플(jjaannple)의 출시를 기념해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방송관계자 등을 초대한 연말 셀럽 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짠플은 ‘안전하고 심플한 합석’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이다.

짠플 관계자에 따르면, 20-30대의 70-80%가 합석의 경험과 의사가 있다는데 착안해, 만남의 과정을 안전하고 간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주로 새로운 만남이 많이 이뤄지는 홍대, 강남역, 압구정로데오, 이태원, 을지로 등 주요 합석플레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의 캐주얼한 그룹 만남과 모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파티는, 미슐랭 3스타 출신 안경석 셰프가 운영하는 이태원 ‘월간식당’에서 진행됐으며 동원와인플러스에서 제공한 본샹스, 호메세라 스파클링와인과 Ferro 13 패키지 와인의 시음을 제공했다. 또한,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다른 셀럽과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해당 파티에는 가수 윤종신과 스포테이너 전미라를 비롯해, 배우 한선화, 모델 이혜정, 달샤벳수빈, 뇌과학자 장동선 등 연예인 및 전문가와 케지민, 차다빈, 비르, 공대생, 조우남 등 인플루언서 40명, 최영인 SBS 예능본부장, 양정우 CJ ENM 피디 등 방송관계자, 신호상 KFC 대표, 신현해 동원와인플러스 매니저 등 외식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하트시그널4의 패널인 윤종신과 그 참가자였던 신민규가 만나는 흥미로운 그림이 연출됐다.

짠컴퍼니 윤선주 대표는 “모든게 디지털화된 세상에서, 요즘 20,30대들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그 통로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직장이나 학교 인증을 통해 검증된 새로운 사람들과 안전하고 간편하게 만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말 파티는 Ferro 13 와인 시음회 뿐만 아니라, 셀럽들이 자신의 팬들과 ‘화상통화 하듯 소통할 수 있는 짠(JJAANN)’과 ‘즉흥 오프라인 소규모 팬미팅을 가질수 있는 짠플(jjaannple)’을 체험하는 세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와인 라벨에 자신만의 해시태그나 문구를 작성할 수 있는 동원와인플러스의 해쉬태그 와인이 선물로 증정됐다.

한편, 짠컴퍼니는 화상채팅 기반 팬덤서비스인 ‘짠(JJAANN)’과 안전하고 심플한 합석을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짠플(jjaannple)을 운영하고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사람간의 만남’이라는 가치를 더하는 것으로, 인간 관계의 유지와 확장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을 통해, 풍성하고 의미 있는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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