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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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국내 최초 라이프스타일 & 영화 축제인 ‘메가스타 페스티벌’에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영화 ‘파리로 가는 길’ 상영 후 방송인 김나영과 셰프 이혜승은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 아이템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나영은 특유의 활달함으로 관객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시도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최근 패션뿐만 아니라 인테리어까지 관심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녀의 행보를 입증하듯 뛰어난 감각을 발휘해 리빙 트렌드세터로서 진면목을 보여줬다.

또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상영 후 일본 가정식으로 유명한 ‘이꼬이’의 정지원 셰프가 함께했다. 상영 전 관객 전원에게 셰프가 직접 만든 도시락과 본인의 레시피 북, PK마켓에서 제공된 식재료 세트까지 무료로 증정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튿날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뷰티 클래스에서는 디자이너 계한희의 미니 강연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임채열의 러블리 메이크업 시연회가 진행됐다. 러블리함의 대명사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어바웃 타임’ 상영 후 진행된 이번 클래스에서는 관람객들의 대부분을 차지한 20~30대 여성들의 패션&뷰티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부츠의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메이크업 키트도 증정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12월 3일까지 열리며, 남은 기간 동안에도 바리스타 폴바셋, 가수 이현우, 에스콰이어 신기주 편집장 등 유명 셀러브리티와 함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메가 럭키 박스’ ‘스탬프 투어’ ‘반려견 포토 이벤트’ 등의 상시 이벤트를 통해 ‘메가스타 페스티벌’을 방문한 관객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혜택이 제공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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