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다니엘헤니 /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다니엘헤니 /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배우 다니엘 헤니가 이상형을 밝혔다.

다니엘 헤니는 1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가끔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상형으로 “활기차고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며 “재미 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헤니는 로맨틱 연기에 대해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다. 좋은 시나리오가 있으면 보내달라”고 적극적인 면모도 드러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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