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금사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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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이 주말드라마 최강자에 올랐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내딸 금사월’이 2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최고 시청률 26.7%에는 0.8%p 못 미치는 수치이지만, 같은 날 방송한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KBS2 ‘부탁해요 엄마는 24.7%를, MBC ‘엄마’는 16.6%를 기록했다. SBS ‘애인있어요’는 6.8%로, 상당한 시청률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내딸 금사월’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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